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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889년 독일 제국의 식민 지배 당시 군사 포스트로 세워지며 도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890년대부터 본격적인 도시 개발이 이루어졌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벨기에의 위임통치령이었던 루안다-우룬디의 행정 중심지로 성장했다. 1962년 7월 1일 부룬디가 독립하면서 정식 수도가 되었으며, 이후 수십 년간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화를 겪었다. 그러나 2019년 1월 16일 국회 승인을 통해 행정 수도 기능이 기테가로 완전히 이전되면서 '경제 수도'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수산업과 커피 수출을 중심으로 한 부룬디 제일의 경제 기지 역할을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