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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삭제된 사용자) | 1 | [[분류: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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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삭제된 사용자) | 3 | [목차] |
| 4 | == 개요 == | |
| r4 (삭제된 사용자) | 5 |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에서 운임구역과 비운임구역을 나누는 용도로 설치되는 시설. 개찰구라고도 불리며,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통과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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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JR 서일본에서는 단순히 승/하차 처리만을 위한 개집표기도 있다. 막는 장치가 없다. | |
| r1 (삭제된 사용자) | 8 | == 분류 == |
| 9 | === 외형에 따른 분류 === | |
| 10 | ==== 턴스타일 개집표기 ==== | |
| r18 (삭제된 사용자) | 11 | [[파일:턴스타일형 개집표기.webp|width=450]] |
| r15 (삭제된 사용자) | 12 | |
| r1 (삭제된 사용자) | 13 | 흔히 삼발이라고 부르는 장치를 사용한 개집표기. |
| 14 | ==== 플랩형 개집표기 ==== | |
| r17 (삭제된 사용자) | 15 | [[파일:플랩형 개집표기.webp|width=450]] |
| r15 (삭제된 사용자) | 16 | |
| r1 (삭제된 사용자) | 17 | 플랩을 이용한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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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3 (삭제된 사용자) | 19 | 현재 한국에서는 이러한 플랩식 개찰기로 바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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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3 (삭제된 사용자) | 21 | 일본에서는 자동 개찰기하면 대부분 플랩식이다. |
| r1 (삭제된 사용자) | 22 | ==== 개방형 개집표기 ==== |
| r19 | 23 | 아무 장치도 없이 사람의 양심에 맡기는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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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1 (삭제된 사용자) | 25 |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 설치된 것이 대표적이며, 초반에는 경보음이 울렸다고 하나, 현재는 플랩식 개찰구랑 경고 안내가 별 차이가 없어져서 부정승차에 취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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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유인개찰 ==== | |
| r24 | 28 | [[서울 지하철 1호선]] 개통 초기에 행했던 방식이며, 자동 개찰기의 가격이 비싼 일본[* 마그네틱 종이 승차권 판별기계의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한국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에서는 현재도 시골 역에서는 많이 행하고 있다.[* [[아이노카제 토야마 철도]]의 경우 ICOCA 전용 개찰구만 자동개찰기로 하는 경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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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2 (삭제된 사용자) | 30 | 일본에서는 자동 개찰기가 있는 역이라 하더라도 개찰구 한 켠에 유인개찰이 마련되어있다. 자동개찰기는 하차 시 승차권을 먹어버리지만 유인개찰에서는 가져가고 싶다고 말 하면 무효 도장을 찍고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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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삭제된 사용자) | 32 | === 용도에 따른 분류 === |
| r6 (삭제된 사용자) | 33 | 다른 운영사 노선 간 환승 시 존재하는 개집표기를 환승 개집표기라고 한다. |
| r2 (삭제된 사용자) | 34 | == 카드 미태그 시 멘트 == |
| r5 (삭제된 사용자) | 35 | 운영사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
| r3 (삭제된 사용자) | 36 | *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의 경우: (경고음 재생) 뒤로 물러서서 카드를 먼저 대어주십시오. |
| 37 | * 인천교통공사, 우이신설선, 김포골드라인의 경우: (부저음 재생) 통로에서 한걸음 물러서 주십시오. | |
| 38 | *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경우: (부저음 재생) | |
| r7 (삭제된 사용자) | 39 | * 신분당선의 경우: (경고음 재생[* 부정승차가 감지된 시간 동안 계속 재생된다.]) 뒤로 물러나셔서 카드를 다시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승차가 감지된 시간 동안 반복 재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