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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장점
2.1. 이동시간이 짧음2.2. 높은 정시성2.3. 수송력이 높음2.4. 적은 탄소배출
3. 단점
3.1. 높은 건설비 및 운영비3.2. 기술 조달의 어려움

1. 개요[편집]

파일:N700S-3000.jpg
최초의 고속철도인 일본신칸센
한국어
고속철도(高速鐵道)[1]
영어
high-speed rail(way), bullet train[2]
프랑스어
Grande Vitesse Ferroviaire
독일어
Hochgeschwindigkeitszug
스페인어
Alta Velocidad Ferroviaria
이탈리아어
Alta velocità ferroviaria
일본어
(こう)(そく)(てつ)(どう)
중국어
高速铁路 / 高速鐵路[3]
고속으로 운행하는 철도. 1964년 10월 일본신칸센(도카이도 신칸센) 개통으로 처음 등장하게 된다.

2. 장점[편집]

2.1. 이동시간이 짧음[편집]

고속열차는 약 300km/h로 빠르게 운행하기 때문에 고속버스에 비해 속도가 빠르며, 탑승수속 등에 오랜시간을 써야 하고 공항은 도심의 중심지를 벗아나 있어서 시간이 꽤 걸리는 비행기에 비해 기차에 타는 것은 그 절차가 간편하고 기차역도 도심의 중심지에 있다 보니 시간이 절약된다.

2.2. 높은 정시성[편집]

도로 상황에 따라 지연되는 고속버스와 기상상황으로 인해 지연되는 비행기에 비해 고속열차는 정시성이 높다.

버스나 비행기가 30분 지연되면 그냥 연착됐네 하고 말지만 고속열차가 30분 지연되면 꽤 지연된 것이며, 지연배상까지 해준다.

2.3. 수송력이 높음[편집]

비행기나 고속버스에 비해 1회 운행당 태울 수 있는 승객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경부고속선 KTX만큼의 수송력을 비행기, 고속버스가 가지려면 비행기는 김포-김해를 3~4분 간격으로, 고속버스는 30초 간격으로 운행되어야 한다.

2.4. 적은 탄소배출[편집]

타 교통수단에 비해 탄소배출이 압도적으로 적다.

3. 단점[편집]

3.1. 높은 건설비 및 운영비[편집]

고속선을 건설하고 운영, 유지보수하는 것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

3.2. 기술 조달의 어려움[편집]

고속철도 기술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일본(신칸센), 프랑스(TGV), 독일(인터시티익스프레스), 중국(CRH), 대한민국(KTX·SRT), 스페인(AVE), 이탈리아(펜돌리노) 등 세계에서 얼마 되지 않는다. 그만큼 고속철도 기술 조달은 어렵다.

이에 따라 기술을 갖지 못한 국가는 고속철도 기술 보유국에 고속철도 사업 참여를 요청해야 하는 등 고속철도 사업 추진이 마냥 쉽지 않다.[4]
[1] 고속철도 개발기에는 '고속전철'이라고 부르기도 했다.[2] 총알처럼 빠르다는 의미에서 일본에서 쓰던 탄환열차라는 단어를 번역한 용어다.[3] 高铁 / 高鐵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4] 2010년대 기준으로는 아시아, 특히 아세안 시장에서 일본과 중국의 수주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중국의 경우 무대뽀로 일대일로식으로 그냥 지어주면서 수탈하는 방식이고, 일본의 경우 사업성이 있으면 안전빵으로 해보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