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Lobotomy Corporation, Library of Ruina를 제작한 한국의 게임 개발사 Project Moon이 2023년 2월 27일 출시한 턴제 캐릭터 수집형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 일단 공식적으로는, '죄악 공명 잔혹 RPG'가 장르이다.
1.1. 팬덤 내 과도한 선민의식 및 비판 배척 논란[편집]
1.1.1. 개요 및 원인[편집]
1.1.2. 문학적 가치를 내세운 비판 회피 및 선민의식[편집]
본작이 고전 문학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점을 근거로, 일부 유저층에서 타 게임이나 유저들에 대해 우월감을 드러내는 선민의식이 강하게 나타난다.인식을 보여주는 내용
게임성 결여에 대한 함구: 출시 초기부터 지적된 처참한 최적화와 반복적인 거울 던전 파밍 등 게임 시스템적 결함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문학적 깊이가 있다"거나 "독서를 권장하는 수준 높은 게임"이라는 점을 내세워 정당한 게임성 비판을 논점 회피하는 양상이 나타난다.당시에 문제를 보여준 사회현상및 인식
지적 우월감 표출: "교수님이 추천하는 게임" 등의 수식어를 오남용하며, 게임의 본질인 오락성보다는 외적인 문학적 요소만을 강조하며 이를 수용하지 못하는 유저를 비하하는 이른바 '갓겜충' 식의 행보가 빈번하다.[2]
게임성 결여에 대한 함구: 출시 초기부터 지적된 처참한 최적화와 반복적인 거울 던전 파밍 등 게임 시스템적 결함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문학적 깊이가 있다"거나 "독서를 권장하는 수준 높은 게임"이라는 점을 내세워 정당한 게임성 비판을 논점 회피하는 양상이 나타난다.당시에 문제를 보여준 사회현상및 인식
지적 우월감 표출: "교수님이 추천하는 게임" 등의 수식어를 오남용하며, 게임의 본질인 오락성보다는 외적인 문학적 요소만을 강조하며 이를 수용하지 못하는 유저를 비하하는 이른바 '갓겜충' 식의 행보가 빈번하다.[2]
1.1.3. 전 연령층에 걸친 집단적 숭배 문화 및 폐쇄성[편집]
본래 폐쇄적이었던 팬덤 규모가 모바일 플랫폼 출시 이후 비대해짐에 따라, 유입된 저연령층과 기존의 맹목적인 성인 유저층이 결합하며 독특한 집단 숭배 문화를 형성하였다. 이는 단순히 특정 연령대의 문제가 아니라, 팬덤 전체가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거대한 '성역'[3]을 만든 것에 가깝다.
메신저 공격 및 사상검증: 게임의 운영이나 퀄리티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개진할 경우,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비판자의 사상을 검증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특히 자극적인 낙인찍기[4]를 통해 비판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를 집단적으로 배척하여 입을 막는 폐쇄적인 분위기가 고착화되었다.
무분별한 숭배와 비판 차단: 개발사나 특정 인물을 향해 "김지훈 그는 신이야"와 같은 무조건적인 찬양을 보내며, 이에 동조하지 않거나 객관적인 단점을 지적하는 여론을 '분탕' 혹은 '안티'로 규정한다. 부족한 점에서는 여타 게임사에 반하여 관대하다.[5]이러한 행태는 합리적인 소비자의 태도보다는 사이비 종교의 맹목적인 믿음과 유사하다는 비판을 받으며, 팬덤 내부의 자정 작용을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메탈킴 유튜브 그당시 댓글 작성내용들[6]
메신저 공격 및 사상검증: 게임의 운영이나 퀄리티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개진할 경우,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비판자의 사상을 검증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특히 자극적인 낙인찍기[4]를 통해 비판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를 집단적으로 배척하여 입을 막는 폐쇄적인 분위기가 고착화되었다.
무분별한 숭배와 비판 차단: 개발사나 특정 인물을 향해 "김지훈 그는 신이야"와 같은 무조건적인 찬양을 보내며, 이에 동조하지 않거나 객관적인 단점을 지적하는 여론을 '분탕' 혹은 '안티'로 규정한다. 부족한 점에서는 여타 게임사에 반하여 관대하다.[5]이러한 행태는 합리적인 소비자의 태도보다는 사이비 종교의 맹목적인 믿음과 유사하다는 비판을 받으며, 팬덤 내부의 자정 작용을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메탈킴 유튜브 그당시 댓글 작성내용들[6]
1.1.4. 무분별한 대사 난발[편집]
림버스 컴퍼니 이용자들의 문제점으로 캐릭터 대사를 분위기나 상황 고려 안 하고 지르는 경향성이 보인다. 대표적으로 베르길리우스 대본 차용 [7]과 조금이나마 관련되어 보인다면 남발하는 게 그 예시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속칭 림경찰이 너무한다는 식의 책임회피성 반응이 보이며 타 팬덤과 비교하며 아무튼 우리는 문제없다는 식의 전형적인 본인 팬덤 안의 관대한 모습을 나타낸다.대표적인 사례[8][9]
[1] 15:35부터 끝까지 해당 내용에 대해 언급중이다[2] 해당 내용은 지식해적단에서 다룬 내용이였으며 2023년도 7월 당시 원화가 관련으로 영상은 삭제되었다[3] 김지훈은 신이야가 대표적이다[4] 페미니스트 한줌마등을 주로 사용하며 그 이유는 당시 원화가 논란의 여파로 이러한 양상을 띄고있다[5] 속칭 프문맘 예시로 우리게임사 열심히 하잖아요가 대표적이다[6] 그 당시 유저들의 반응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위에 내용들 전부가 해당 영상 댓글들로 남아있다[7] 애당초 해당 이야기는 이 캐릭터가 쓰기 전에 나오는 이야기였으며 단지 이 캐릭터가 사용했다는 이유로 베르길리우스 숭배하는 양상을 두드러지게 보여줬으며 일반적으로 고대 시인에서 이름 따온 캐릭터라 고대 시인이 이걸 왜라는 반응이 종종 나타난다[8] 해당 영상에서 스텔레토 관련이야기까지는 적절한 문화활동이지만 대사를 차용함에 따라 난리치는 팬덤의 무수한 사례들중 하나다[9] 자신들의 문제점을 반성할 생각조차 못하며 타팬덤을 운운하는 모습이 가히 성숙하다고 자칭하는 팬덤의 실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