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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독일의 과학분야 유튜버이다.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다루고있다.
'SOUTH KOREA IS OVER'라는 대한민국의 저출산이 어떻게 한국을 망쳤는지에 관한 영상이 있다. 썸네일의 국기는 일부 국가에서 현지화되었는데, 똑같이 저출산으로 고심 중인 독일과 일본 채널에서는 각각 썸네일에 태극기 대신 독일과 일본의 국기가 있다. 15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자극적인 썸네일로 인해 이목이 끌렸으며 언론에 보도되기도 한 영상이다.
'SOUTH KOREA IS OVER'라는 대한민국의 저출산이 어떻게 한국을 망쳤는지에 관한 영상이 있다. 썸네일의 국기는 일부 국가에서 현지화되었는데, 똑같이 저출산으로 고심 중인 독일과 일본 채널에서는 각각 썸네일에 태극기 대신 독일과 일본의 국기가 있다. 15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자극적인 썸네일로 인해 이목이 끌렸으며 언론에 보도되기도 한 영상이다.
2. 문제점 및 비판[편집]
물론 문제점과 비판점도 존재한다.
'SOUTH KOREA IS OVER'라는 대한민국의 저출산이 어떻게 한국을 망쳤는지에 관한 영상을 비판한 사례가 있다.
한겨레는 인류의 적응력을 과소평가하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며 비판했다. #
그리고 커뮤니티의 비판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데, 한 커뮤니티에서는 첫 번째로 대한민국의 저출산을 어떻게든 해결하려는데, 옆에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걸로 비판했고, 두 번째로 우크라이나와 미얀마의 어려운 상황을 예시로 들고 "우크라이나와 미얀마가 희망이 없고 끝난 이유"라고 제목 달고 국기가 녹아내리고 불타는 썸네일로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비유하면서 국가 간 국가로서 무례를 저질렀다고 비판했으며, 세 번째로 객관성과 중립성도 없고 곧 소멸할 국가라고 한국 시청자들을 무시하고 공포 마케팅과 조회수 뽑기로 시사 이슈 렉카 방송이라며 비판했다.[1] # (욕설 주의), @
'SOUTH KOREA IS OVER'라는 대한민국의 저출산이 어떻게 한국을 망쳤는지에 관한 영상을 비판한 사례가 있다.
한겨레는 인류의 적응력을 과소평가하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며 비판했다. #
그리고 커뮤니티의 비판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데, 한 커뮤니티에서는 첫 번째로 대한민국의 저출산을 어떻게든 해결하려는데, 옆에서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걸로 비판했고, 두 번째로 우크라이나와 미얀마의 어려운 상황을 예시로 들고 "우크라이나와 미얀마가 희망이 없고 끝난 이유"라고 제목 달고 국기가 녹아내리고 불타는 썸네일로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비유하면서 국가 간 국가로서 무례를 저질렀다고 비판했으며, 세 번째로 객관성과 중립성도 없고 곧 소멸할 국가라고 한국 시청자들을 무시하고 공포 마케팅과 조회수 뽑기로 시사 이슈 렉카 방송이라며 비판했다.[1] # (욕설 주의), @
[1] 이 커뮤니티의 비판 글 작성 유저는 무려 쿠르츠게작트의 애청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