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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lecom에서 넘어옴
분류
KT
케이티
파일:KT 로고.svg파일:KT 로고 (4K 해상도).png
법인명
정식: 주식회사 케이티
영문: KT Corporation[1]
국가
설립일
대표이사
소재지
총 18개 거점(개별 거점 12곳 + 6개 권역)
네트워크
이동통신:
3G WCDMA, 4G LTE-FDD, 5G NR-TDD

유선 네트워크: FTTx, VDSL, ADSL

데이터 인프라 :
글로벌데이터센터(김해),
대덕연구센터(대전)[4],
우면연구센터(서울) 등 전국 ICT 거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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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기업 규모
시장 점유율
이동전화
30.74% 17,390,233명 2위[5] 25년 6월 기준
시내전화
79.47% 8,031,334명 1위 25년 4월 기준
인터넷전화
28.77% 3,192,814명 2위 25년 4월 기준
초고속 인터넷
40.13% 9,997,535명 1위 25년 4월 기준
유료방송
32.15% 1위[6] 24년 상반기 기준
상장시장
KOSPI (1998년 ~ 현재) - 030200

NYSE - ADR (1999년 ~ 현재) - KT

LSE - ADR (1999년 ~ 2015년) - KTCD
직원 수
19,284명 (2024년 6월 기준)

1. 개요2. 연락처3. 특징4. 논란 및 사건 사고5. 여담

1. 개요[편집]

Korea Telecom

대한민국의 통신사. 전신이 공기업인 한국통신이었으나 민영화되었다.

2. 연락처[편집]

  • KT 회선으로는 국번 없이 114, 타사 회선의 경우 080-000-1618(ARS), 080-001-0126(상담원 직통) (평일 9~18시, 점심시간 12~13시)으로 걸면 된다. 그 외 가정용 인터넷, IPTV 등은 국번 없이 100이나, 080-000-9999로 걸면 된다. 로밍 전담 상담번호는 02-2190-0901 / +82-2-2190-0901.

3. 특징[편집]

  • 대한민국 기준으로 ISP 중에서 제일 많은 IPv4를 보유하고 있다.
  • KT WiFi 대역의 대부분이 알파위키에서 차단되지 않았다. SKT/SKB나 U+처럼 고정된 대역이 아니고, 지역이나 노선마다 대역이 심각하게 파편화되어 있어 차단하기가 곤란하다고.
  • 알뜰폰 자회사로는 KTM모바일이 있으며, 전산을 공유하므로 요금 납무 시 카드 결제 내역이나 계좌이체 시 명의자가 KT로 찍힌다.
  • 이통3사 중 5G NR SA를 지원하여, LTE 기반 장비와의 연동 없이도 5G 단독으로 서비스가 가능하다. 당연히 VoLTE의 후속인 VoNR도 지원하며, S23 계열 KT향 기기에서 지원한다. 알뜰폰도 상동.
    • LG U+는 2026년 4분기 중으로 5G SA를 상용화 예정이다. #
  • 엠세이퍼/카카오뱅크/PASS 명의도용방지서비스에서 KT 회선 개통 차단 시 KT망 알뜰폰 회선 개통도 같이 차단된다.
  • U+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SKT와 일부 번호 대역을 공동 사용한다.
  • 주기적으로 가정용 공유기에 할당된 IP가 변경된다. # 2025년 4분기쯤부터 대변경이 이뤄지기도 하여, 221.151이나 125.133, 220.86 등의 다수 IP가 220.76, 115.21 등으로 변경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참고 관련 남갤 글 다른 사례로 175.198은 14.34로 변경되기도 했다.
  • 일부 버스 정류장의 유선망 Public WiFi는 지역별 본부장 IP 대역으로 후이즈에 찍힌다.
  • KT 통신사 IP 대역의 ASN은 v4가 AS4766, v6이 3559로 상이하다.
  • PLMN은 MCC 450, MNC 08이다.
  • 매년 과기부에서 진행하는 통신3사 LTE/5G 품질 측정에서 통신3사 중 평가가 가장 나쁘다.[7] 다만, 가정용 유선망은 품질이 상당히 좋은 편.

4.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5. 여담[편집]

[1] 정관상 영문법인명. 한국통신(전 한국전기통신공사) 시절에는 KOREA TELECOM CORP. 였으며, 2002년 3월 주주총회에서 주식회사 케이티로 사명이 변경됨과 동시에 영문 명칭이 변경되었다. 참고로 꽤 오랜 기간 동안 마케팅 및 슬로건에서는 Korea Telecom을 혼용했으나 최근에는 그 빈도가 줄어들고 있다.[2] 이 날짜는 통신공사의 법인 출범일이고, KT의 역사 자체는 체신부(국가 기관) - 한국통신(공기업) - KT(민간기업)로 이어진다.[3] 원래 광화문에 본사가 있었는데, 1999년 당시 정부의 공기업 지방 이전정책에 의해 본사를 분당신도시로 옮겼다.(당시에는 경기도로 이전해도 지방 이전으로 인정되었다.) 민영화 후인 2015년, 구 본사옥이었던 광화문빌딩 옆에 신 사옥을 지어 본사는 여전히 분당이지만 광화문에도 사옥이 있다. 1981~2008년까지 체신부/정보통신부, 2008~2013년까지 방송통신위원회와 같은 건물에서 동거했다. 또한, KT의 성남시 이전 덕분에 이웃 수원시kt wiz가 발을 들일 수 있는 명분이 되기도 하였다.[4] 연구센터가 두 곳이 있었는데, 제2연구센터는 현재도 운영중이고 제1연구센터는 대부분 부지를 2005년에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에 임대해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되었다. 이곳도 소유주는 KT이며 일부부지는 OSP이노베이션센터로 통신장비실험소로 활용 중이며, 행안부는 세입자의 입장이다. [5] 알뜰폰 포함[6] KT + KT스카이라이프[7] 해당 품질 측정은 고속열차 안, 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농촌 지역 등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대부분의 환경에서 KT가 가장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