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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2009년 구글(Google)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로, 구글의 엔지니어들(롭 파이크, 켄 톰슨, 로버트 그리스머)이 기존 언어(C++, Java, Python 등)의 아쉬운 점들을 보완하여, "대규모 시스템을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개발하자"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핵심 특징으로는 압도적인 단순함, 컴파일 언어의 빠른 속도, 강력한 동시성(Concurrency), 가비지 컬렉션 (Garbage Collection)이 있으며, 우리가 잘 아는 도커(Docker), 쿠버네티스(Kubernetes), 테라폼(Terraform) 등이 모두 이 언어로 제작되었으며, 개발사인 구글, 넷플릭스, 당근, 토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수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마이크로서비스(MSA) 백엔드 서버를 만들 때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