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Red Hat에서 개발하는 모바일 OTP 어플로, Google의 Google OTP와 함께 모바일 OTP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장점으로는 Google OTP나 Microsoft Authenticator 같은 제3자 서비스가 아닌 로컬 기기에 OTP 토큰을 저장하여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으나, 어떻게 보면 이를 다 상쇄하는 단점으로는 기기 초기화나 기기 고장 등의 사유로 토큰을 분실한 경우 계정을 영영 잃어버릴 수도 있다. 또 토큰 복원 시 사용될 비밀번호는 중도에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점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단점이다.
2. 알파위키에서[편집]
the seed에서 계정의 2단계 인증은 일반적으로 이메일로 전송된 6자리 코드를 입력하여 이뤄지나, 이를 OTP로 대체할 수 있다. 모바일 기준 OTP 등록 시 QR코드를 직접 클릭한 뒤, OTP 코드를 입력하면 등록 끝!
단,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통해 비밀번호를 재설정하면 OTP가 해제되며, 재사용을 위해서는 OTP를 새로 등록해야 하니 유의하자. 또 최근 the seed 개발진들의 발언에 따르면 비밀번호 시스템이 지원 중단 예정이니 # #, OTP와 이메일 주소 모두를 다 분실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자.
단,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를 통해 비밀번호를 재설정하면 OTP가 해제되며, 재사용을 위해서는 OTP를 새로 등록해야 하니 유의하자. 또 최근 the seed 개발진들의 발언에 따르면 비밀번호 시스템이 지원 중단 예정이니 # #, OTP와 이메일 주소 모두를 다 분실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자.
3. 스크린샷[편집]
3.1. Android[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