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CROSS-F2L-OLL-PLL method
3×3×3 큐브의 고급 해법.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채용하는 고급 해법이다. 창시자인 제시카 프리드리히(Jessica Fridrich)의 이름에서 따온 프리드리히 해법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가장 널리 알려졌고 널리 쓰이는 해법으로, 루 해법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채용하는 사람의 수가 많다. 그런 만큼 공식과 핑거트릭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고, 거기에 직관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공식 위주로 솔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숙달하기가 비교적 쉬운 해법이다.
3×3×3 큐브의 고급 해법.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채용하는 고급 해법이다. 창시자인 제시카 프리드리히(Jessica Fridrich)의 이름에서 따온 프리드리히 해법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가장 널리 알려졌고 널리 쓰이는 해법으로, 루 해법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채용하는 사람의 수가 많다. 그런 만큼 공식과 핑거트릭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고, 거기에 직관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공식 위주로 솔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숙달하기가 비교적 쉬운 해법이다.
2. 구성[편집]
2.1. CROSS[편집]
2.2. F2L[편집]
2.3. OLL[편집]
Orienration of the Last Layer
3층의 조각들을 전부 한 방향으로 맞추는 단계이다. 예를 들어 만약 CROSS를 흰색 면에 맞췄다면 노란색 면을 전부 맞추는 단계이다. 좌우대칭형을 포함해서 57개의 공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단계는 PLL보다 공식의 수가 훨씬 많을 뿐만 아니라 PLL을 익히기 전까지는 완벽하게 숙지했더라도 실전에 적용할 수가 없기에 PLL을 먼저 익힌 후 배우는 경우가 많다.
3층의 조각들을 전부 한 방향으로 맞추는 단계이다. 예를 들어 만약 CROSS를 흰색 면에 맞췄다면 노란색 면을 전부 맞추는 단계이다. 좌우대칭형을 포함해서 57개의 공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단계는 PLL보다 공식의 수가 훨씬 많을 뿐만 아니라 PLL을 익히기 전까지는 완벽하게 숙지했더라도 실전에 적용할 수가 없기에 PLL을 먼저 익힌 후 배우는 경우가 많다.
2.4. PLL[편집]
Permutation of the Last Layer
오리엔테이션이 완료된 3층의 조각들의 위치를 맞추는 단계이다. 즉 큐브를 완성하는 단계이다. 앞서 설명한 이유로 OLL보다 먼저 익히는 경우가 많다. 좌우대칭형을 포함해서 21개의 공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체 짝 공식이 상당히 많은데, 21가지의 경우 중 13개가 자체 짝이다.
특이하게도 각 케이스를 명명하는 방식이 타 단계와 완전히 다르다 PLL 1, PLL 2와 같은 식이 아니라 T perm, Y perm과 같이 알파벳 뒤에 perm을 붙여 이름을 정하는 식이다.
오리엔테이션이 완료된 3층의 조각들의 위치를 맞추는 단계이다. 즉 큐브를 완성하는 단계이다. 앞서 설명한 이유로 OLL보다 먼저 익히는 경우가 많다. 좌우대칭형을 포함해서 21개의 공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체 짝 공식이 상당히 많은데, 21가지의 경우 중 13개가 자체 짝이다.
특이하게도 각 케이스를 명명하는 방식이 타 단계와 완전히 다르다 PLL 1, PLL 2와 같은 식이 아니라 T perm, Y perm과 같이 알파벳 뒤에 perm을 붙여 이름을 정하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