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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SBS 드라마.
2. 줄거리[편집]
3. 등장인물[편집]
3.1. 주요 인물[편집]
- 천우빈(최진혁/태항호): 경호실장. 본래 나왕식이었으나 복수를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의 결과로 지금의 천우빈이 되었다. 소진공주의 마음을 뺏긴 마성의 매력까지 지닌 남자이다. 오써니에 대한 연민이 보이지만 끝내 천우빈의 죽음으로 이루지 못했다.
- 오써니(장나라): 뮤지컬 배우로, 황제 이혁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하루아침에 이혁의 두 번째 부인이 되었다. 그 전에 시할머니 태황태후가 사정이 딱한 할머니로 알고 친절하게 대했다. 그래서 태황태후는 오써니를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이혁이 민유라랑 불륜인 사실을 알고 이혼까지 하려고 했고 심지어 아리가 전처의 자식이 아닌 서강희의 딸인걸 알고 놀란다. 그럼에도 볼구하고 태황태후의 죽음을 알기 위해 이혁을 아직도 사랑하는 척[1]하며 황후로서 노력한다. 의붓 딸 아리와는 진짜 모녀같지 잘 지냈다. 하지만 황태후와는 여전히 대립이었다. 마지막에는 모든 진실을 마주 할때 자신을 대신 죽은 이혁에게 진심으로 사랑하는 말을 듣는다. 그렇게 황태후, 서강희 등 잡혀가고 오써니는 황태제 대신 황제의 아내 황후로서 군주제는 폐지가 되고 공화제로 되었음으로 선포한다. 그럼으로서 오써니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가 된다.[2]
- 이혁(신상록): 대한제국 황제. 정비 황후 변씨의 죽음 후에 맞이한 두 번째 부인(계비)를 오써니로 맞이했다. 할머니, 어머니처럼 튼튼한 뒷배가 없는 가문의 여식들을 황후로 맞이하는 황제가 이혁이 최초인걸로 보인다.[3]
- 민유라(이엘리야): 이혁의 수석비서. 뛰어난 외모로 이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 하지만 오써니와 만나기전부터 이혁과 만난사이였으나 이혁이 오써니와 결혼하고 나서 이혁은 민유라와 불륜을 저지른다. 오써니랑 천적인 것을 당연하다시피 하지만 가끈 서강희와도 대립관계이다. 그러다가 위험이 처하지만 황태후의 약점을 알고 이용하다가 결국은 오써니의 편을 든다. 민유라는 사실, 이혁을 사랑을 하지 않았다. 나동식이라는 남자아이의 생모인데 과거 사귀던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출산하고 아이를 다른 여자의 호적을 오르게 했다. 나중에 기억이 잃은 상태로 자신이 품지 못했던 아들 동식을 기다리며 사랑했던 남자와 황후 변씨의 아버지와 넷이서 행복한 삶을 보낸걸 보면 서강희보다는 해피엔딩이다.
- 서강희(윤소이): 상궁. 과거 황후 변씨의 친구였다. 이혁과 하룻밤계기로 생긴 아이를 뺏기고 그 아이는 소진공주의 딸로 속이고 있다. 그래서 소진공주에게 애정을 받지 못한 아리를 챙겨주고 있다. 사실, 당시 아리를 가졌을 때, 이미 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후 변씨를 두번이나 죽였다. 심지어 아리가 황태녀가 될 당시에 황태녀 대리보호자가 다름 아닌 오써니가 되자 실망하기도 했다. 아리가 하기 싫은 행동을 하고, 아리가 자신을 멀게 만든 이유가 되었다. 마지막에는 아리의 앞에서 영혼이 나타나고 행복하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4]
3.2. 황실 인물 및 주변인물[편집]
- 강은란(신은경): 소진공주, 이혁, 이윤의 어머니. 명문가 집안의 딸로, 왕자비에서 황후자리까지 오른다. 큰 아들 이혁에게 집착을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소현황후의 죽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 중 하나다. 끝내 악행이 드러나면서 사형수가 되고, 군주제에서 공화제로 바뀐 시점에서 강은란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후가 되어 역사속에는 최악의 악녀로 기록이 될 것이다.
- 소진공주(이희진): 강은란의 딸이자 이혁, 이윤의 누나.과거 결혼만 세번했고 슬하에 딸 아리가있다. 하지만 아리에게 친딸아니라고 밝히면서 아리를 충격을 빠뜨리게 만든다. [5]
- 이윤(오승윤): 강은란의 아들이자 소진공주, 이혁의 남동생. 형수였던 소현황후와 각별한 사이였다. 아마 현 형수이자 처형이 될 오써니와의 관계도 나쁘지는 않다. 신분을 속이고 오금모 치킨집에서 알바하는 도중에 오헬로와 만난다. 그러다가 오헬로와 연인사이가 되고 마지막에도 같이 있는 걸보면 계속 만난걸로 보인다.
- 아리공주(오아린): 이혁과 서강희와 사이에 태어난 딸로, 그 비밀로 당시 고모 소진공주의 딸로 둔갑시켰다. 하지만 아리는 자신이 소진공주의 딸이 아닌 사실을 알고 심지어 외가가 황실이 아닌 친가가 황실이 된 셈이다. 소진공주보다 똑심이 있는지 자신은 공주, 소진공주를 장공주라고 조롱까지 했다.[6]
- 소현황후(신고은): 이혁의 첫번째 부인. 의문의 죽음 후에 오써니를 계비로 맞이했다. 황후의 품격의 중요한 인물이 된다. 그녀의 죽음은 시할머니 태황태후와 함께 스토리가 진행하고 있다. 태황태후는 자살로 밝혀진 반면, 소현황후는 서강희에 의해 사망한 사실을 알리지면서 반전이 되었다.
- 강주승(유건): 서강희랑 아는 사이로 보인다. 그의 정체는 바로 민유라의 연인이자 나동식의 생부. 민유라가 찾던 사람이 강주승이었다. 당시 친하게 지냈던 소현황후의 경호원이었고, 곧 태어날 아이 옷을 골라주기 위해 이혁의 아이를 임신 중인 소현황후에게 골라달라고 부탁했을 뿐인데 그걸 오해를 받았다. 결국 감옥아닌 병원에서 갇힌다. 나중에 빠져나왔고, 기억을 잃은 민유라와 나동식과 변백호와 함께 지내고 있다.
- 변백호(김명수): 소현황후의 아버지이자 전 국구. 딸 현진의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에 일을 그만 두었다. 딸 소현황후가 생전에 당시 경호원 대장급이었다고 한다.
- 윤금모(윤다훈): 오써니, 오헬로의 아버지이자 현 국구. 현재 아내를 사별하고, 닭장사가 하고 있다. 딸 바보인만큼 딸들을 너무 아낀다. 전 국구의 딸처럼 오써니도 역시 위험해지고 말았다. 아마 변백호와는 국구였기에 아마 공감이 잘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에는 아리를 외손녀로 받아드린다.
- 오헬로(스테파니 리): 오써니의 여동생. 치킨 알바 중인 윤을 만나게 되면서 연인사이가 된다. 그러나 강은란과 만날때 어차피 포기하라며 오라이라고 한다.[7] 만약, 혼란시기에 윤과 결혼했다면 황태제비가 될수 있을 기회를 놓쳤으나 한편으로는 잘된일이라고 생각한다.
[1] 본래 팬일만큼 아니 이상으로 사랑을 했지만 이혁의 진실을 알고 정나미가 떨어졌다.[2] 이전의 죽은 황후인 소현황후처럼 시호가 생기게 되는데 끝까지 안 나왔다. 아마 오써니의 요청으로 거부할수 있을 가능성이 높은게 에필로그에서 뮤지컬 배우로 다시 활약중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상대역은 다름 아닌 이혁과 닮은 남자 배우이다.[3] 숙종일 경우는 장희빈을 중인신분으로 중전을 올렸지만 딱히 뒷배가 없는지 모른다. 폐비 윤씨도 후궁에서 욍비가 되었는데, 윤씨도 따져보면 양반집 딸은 맞다. 물론 몰락을 했을 뿐. 두 사람만 빼고는 대부분은 명문가 집안의 딸인게 절반이다.[4] 아마 사형을 당하거나 자살 가능성이 높다.[5] 아리공주의 말로는 장공주라고 한다. 하지만 소진공주는 애초에 공주가 될 운명이 아니었다. 당시 큰아버지가 황제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군의 딸이니 왕족은 맞긴하다.[6] 소진공주는 선대황제의 딸이였을 때는 공주는 맞으나 현재는 황제의 누이이니 장공주이다.[7] 어차피 오라이가 며느리라는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