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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r2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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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마지막 양심, 알파위키혁명본부
못살겠다,갈아보자
1.알파위키혁명본부는 알파위키를 yopu로부터 되찾기 위해 싸운다.
2.알파위키혁명본부는 알파위키가 yopu가 운영진이 아니게 되는 즉시 해산한다.
3.알파위키혁명본부는 모든 기회주의를 배격한다.
4.알파위키혁명본부는 무고한 이용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의무가 있다.
5.알파위키혁명본부는 인신공격이나 혐오발언을 하지 않는다.
6.알파위키혁명본부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받아들여야 한다.
7.알파위키혁명본부의 파괴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자는 즉시 처단한다.
8.알파위키혁명본부는 관리자 측과 협상할 수 있지만, yopu와는 협상하지 않는다.
9.알파위키혁명본부는 모든 형태의 혁명으로 yopu와 맞서 싸운다.
10.알파위키혁명본부는 모든 형태의 파괴적 반달리즘을 배격한다.


yopu의 장기집권을 막고 알파위키를 민주화합시다.고문치사의 책임으로 직위 해임되면서 흐지부지 끝났다. 프로파일러들은 이 사건을 화성 연쇄살인 사건과 수법이 유사하다는 점을 들어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었고, 2019년 10월 경찰에서 이춘재의 소행임이 공식 발표되었다.

2013년 5월 31일 오전 11시 30분경 이 역에서 자살사고가 발생했다.[1]

2016년 12월 4일 오후 12시 29분경 서울 방향으로 출발한 지하철 1호선 전철이 50여m 지점에서 갑자기 멈췄다. 이 사고로 해당 전철에 타고 있던 승객 400여명 가운데 250여명이 걸어서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다. 승객 1명은 전철에서 내리다가 넘어져 부상을 입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