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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소개2. 이모저모3. 한국에서

1. 소개[편집]

마그마가 깊은 땅속에서 천천히 식어 만들어지는 심성암이다. 주로 밝은 색을 띠며 석영, 장석, 흑운모[1]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 이모저모[편집]

돌중에서도 매우 단단한데 압축강도가 100Mpa이고 인장강도도 30Mpa에 달한다.
워낙 단단해서 라이플소총과 오함마에도 견딘다.
내부식성이 좋아서 염산에 녹지않고 구성광물 중 석영 등 물의 풍화에 강한 광물이 많아 건축에서 선호된다.
피라미드가 미스테리인 이유도 피라미드가 화강암으로 만들어졌기때문이다.
오늘날도 다이아몬드 톱날을 장착한 전기톱으로만 자를수있을정도로 단단한데 하물며 피라미드가 만들어진거는 5000년전인데 그당시는 기술도 미약한 시절인데 무엇으로 화강암을 가공했는지가 바로 미스테리이다.

방사성 동위원소가 다른 암석에 비해서 많다. 이는 아르곤으로 붕괴되는 칼륨의 함량이 높고, 우라늄이나 토륨의 함량도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토의 대부분이 화강암과 변성암으로 구성된 한국은 자연 방사능 수치가 높은 편이다. [2]

3. 한국에서[편집]

중생대의 긴시간에 걸쳐 엄청난 화강암질 마그마가 관입했다. 그래서 한국에는 화강암이 많고 수질이 양호한 편.
[1] 간혹 보이는 검은 점이 이 흑운모다.[2] 물론 피폭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