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홈플러스 Homeplus | |
법인명 | 정식: 홈플러스 주식회사 영문: Homeplus Co., LTD.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
대표자 | |
사업 지역 | |
모기업 | |
기업 규모 | |
상장 여부 | |
자본금 | 301억 7,890만 원(2025년 6월 8일 기준) |
매출액 | 5조 7963억 0,932만 6,181원(2026년 6월 8일 기준) |
영업 이익 | -5463억 7,442만 3,909원(2026년 6월 8일 기준) |
순이익 | -1조 9억 9,661만 3,075원[5](2026년 6월 8일 기준) |
자본 총계 | 2,390억 9,598만 5,406원(2026년 6월 8일 기준) |
자산 총액 | 7조 3,040억 4,824만 3,735원(2026년 6월 8일 기준) |
부채 총액 | 2조 8,969억 원(2025년 6월 14일 기준) |
직원 수 | 16,450명(2026년 2월 기준) |
본사 | |
웹사이트 | |
1. 개요[편집]
2.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2.1. 홈플러스 법인회생 절차 신청 사건[편집]
[1] 실질적 창립일자. 홈플러스 1호점인 대구점의 개점일.[2] 법인 설립일자. 광고 및 건물 외벽 현수막 같은 데에서 대외적인 창립시점을 이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1997년부터 1999년까지는 삼성물산 유통부문 산하의 브랜드였으며 1999년 4월 20일자로 삼성테스코를 설립하여 홈플러스를 분할 및 합작법인으로 전환하였다.[3]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록 내용.[4]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기준 변경, 모기업이 삼성테스코, 테스코 시절에는 대기업으로 분류됐으나 금융보험업체인 MBK파트너스로 변경되면서 규정에 의거해 중견 기업으로 격하되었다.[5] 2025년 홈플러스 법인회생 신청과 37개 점포의 영업 중단으로 인해 손실이 난 것으로 예측된다.[6] 홈플러스 강서점 최상층에 위치한 유리궁전이 홈플러스 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