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을 노리며 활동하는 사냥꾼을 의미한다. 특히 사람을 잡아오면 주는 돈인 현상금을 목적으로 하는 직업적 인간 사냥꾼들을 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경찰력이 부족해서 범죄자들을 일일이 잡으러 다닐 수 없었기 때문에 민간 업자에게 아웃소싱을 한 것으로 취급할 수 있다. 이는 일반인이 어쩌다 범인을 신고해서 현상금을 타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범인 체포를 직업으로 삼는 전문적인 업자만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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