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연안에 접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나야리트, 사카테카스, 아구아스칼리엔테스 주와 경계를 맞추고 있다. 중서부 고원 지대와 해안 저지대가 공존하는 지형적 특성을 지닌다.
경제적으로는 농업과 제조업이 동시에 발달했다. 특히 테킬라의 원료인
아가베 재배가 주를 이루며, 주도 과달라하라는 '라틴아메리카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릴 만큼 IT 산업과 기술 혁신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유명한 해변 휴양지인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보유하고 있어 관광업 역시 주의 핵심 수입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