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한양고속 HanYang Express Co., Ltd |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한양고속 |
영문 명칭 | Hanyang Express Inc.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시외버스 운송업 |
대표자 | 이경수 / 권경원 |
기업 분류 | 중소기업 |
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
면허 대수 | 123대(2021년 기준) |
직원 수 | 217명(2020년 기준) |
자본금 | 4억 9,900만원(2020년 기준) |
매출액 | 349억 7,653만원(2019년) 179억 2,634만원(2020년) |
본사 위치 | |
대표전화 | 041-664-5093 |
1. 개관[편집]
2. 역사[편집]
1968년 서울교통자동차(주)로부터 차량과 노선을 양수하여 충남 천안시에서 '한양여객자동차(주)'로 설립됐다.
1969년 충남 예산군 으로 본사를 이전했고, 초기에는 시외버스 및 시내버스 사업을 모두 영위했으나, 1997년 아산시 시내버스 사업부문을 천안 건창여객에 매각하면서,[1][2] (주)한양고속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4년 충남 서산시로 본사를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7년 천안 시내버스 회사였던 건창여객이 법원의 법정관리 인수합병 매물로 나오자 새천안교통을 설립하여 건창여객의 자산 전부를 양수하는 M&A를 진행했다.
충남 서북부권(당진. 서산. 태안)발 센트럴시티, 대전복합, 인천, 부천행 등 다수의 전환고속 노선을 충남고속과 함께 운행하고 있다.
2022년 10월 7일부터 대전 - 인천공항 노선에 프리미엄 버스를 최초로 투입한다.
1969년 충남 예산군 으로 본사를 이전했고, 초기에는 시외버스 및 시내버스 사업을 모두 영위했으나, 1997년 아산시 시내버스 사업부문을 천안 건창여객에 매각하면서,[1][2] (주)한양고속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4년 충남 서산시로 본사를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7년 천안 시내버스 회사였던 건창여객이 법원의 법정관리 인수합병 매물로 나오자 새천안교통을 설립하여 건창여객의 자산 전부를 양수하는 M&A를 진행했다.
충남 서북부권(당진. 서산. 태안)발 센트럴시티, 대전복합, 인천, 부천행 등 다수의 전환고속 노선을 충남고속과 함께 운행하고 있다.
2022년 10월 7일부터 대전 - 인천공항 노선에 프리미엄 버스를 최초로 투입한다.
3. 노선[편집]
대부분의 충남서북부권발-수도권행 노선은 충남고속과 공동 운행하고 있다. 그 외에 대전광역시-인천공항, 고양. 부천, 안양 등 대전발-수도권행 노선 등을 금남고속, 중부고속과 공동 운행하며, 한때 광주광역시-연천.포천, 안양-울산[3], 천안-경주-포항, 동서울-김제-부안등의 노선도 보유하고 있다가 매각한 상태이다.
이로 인해 현재 영남권에 들어가는 노선은 동대구-서산 노선 뿐이며, 이 마저도 단독이 아닌 금남고속, 삼흥고속, 충남고속, 천마고속과 공동배차하며 2020년 2월 24일 부터 운행이 중단됐다.
전환고속에 한하여 E-Pass를 적용했다. 단 일부 노선[4]은 편도 예매만 가능하니 참고할 것.
성남터미널에서는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과 천안행 노선을 운행중이다. 천안행 배차 비율은 충남고속과 비슷하지만 금남고속, 중부고속보다는 적은 편이다[5].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은 원래는 천안까지는 직통으로 가고 나머지 구간은 완행으로 가던 근성노선이었지만, 도로사정이 개선되면서 노선을 분리했다.
최근에는 세종시~조치원~인천공항 노선에 일부 시간대에 운행한다.
2020년 12월 용남고속으로부터 안산-서산, 태안 노선을 양수받았다.
이로 인해 현재 영남권에 들어가는 노선은 동대구-서산 노선 뿐이며, 이 마저도 단독이 아닌 금남고속, 삼흥고속, 충남고속, 천마고속과 공동배차하며 2020년 2월 24일 부터 운행이 중단됐다.
전환고속에 한하여 E-Pass를 적용했다. 단 일부 노선[4]은 편도 예매만 가능하니 참고할 것.
성남터미널에서는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과 천안행 노선을 운행중이다. 천안행 배차 비율은 충남고속과 비슷하지만 금남고속, 중부고속보다는 적은 편이다[5]. 충남 서해안지역 방향 노선은 원래는 천안까지는 직통으로 가고 나머지 구간은 완행으로 가던 근성노선이었지만, 도로사정이 개선되면서 노선을 분리했다.
최근에는 세종시~조치원~인천공항 노선에 일부 시간대에 운행한다.
2020년 12월 용남고속으로부터 안산-서산, 태안 노선을 양수받았다.
3.1. 전환고속 노선 목록[편집]
현재 한양고속에서 운행하는 고속버스 노선들이다. 모두 충남고속과 공배중이다.
4. 여담[편집]
- 정속운행을 하고 있는 충남고속과 달리 과속으로 악명 높지만 유독 고속버스 노선, 특히 대전착발 노선에만 80~90km/h로 기어다닌다. 대전 쪽의 경부고속도로와 국도에서는 어쩌다 과속을 하나 그 나머지 구간인 서산영덕고속도로에만 진입하면 내리막을 제외하고 80~90km/h로 기어가 연비운행을 하는 KD 운송그룹과 비교되기도 한다. 종종 대형화물차에게도 추월당하기도 하며 관광버스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노선을 공배하는 충남고속 버스마저 추월당하기도 한다. 이젠 아예 93km/h에 크루즈 컨트롤 마저 설정하거나[11] 아예 일정 RPM 1,500 이상을 초과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 외 고속버스 노선은 그냥 날아다닌다. 하지만 지금은 현재 85km/h에 주행을 하지 않고 느려야 100km/h도 정도 주행한다고 하니 운행속도가 많이 개선된 듯 하나 엄연히 느려터진 버스가 몇 대는 있다. 그렇지만 서울로 가는 한양고속 기사가 97~100km/h 을 밟는 경우가 있고 풀악셀인 108km/h 밟은 일이 있어 확률은 완전히 케바케이다. 좀 팁을 주자면 출입문 앞의 3, 4(일반 한정)번 좌석에 탑승할 때 운전석 계기판에 평균연비 정보가 뜨면 얄짧없이 저속차량 확정이다. 공항선은 비행기 시간 문제로 최대한 빨리 달려야하기 때문에 예외.
- 충남고속과 한양고속은 언뜻 보면 경쟁적이지만,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두 기업 간의 상호교류도 활발하다. 일례로 충남고속 소속 고속버스나 시외버스에는 가릴 거 없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모 한양고속 기사의 말에 따르면 한양고속 기사가 시외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게 되는 경우 한양고속 자사 버스뿐 아니라 충남고속 버스도 공짜로 탈 수 있으며, 신입사원 교육 때도 한양고속 신입 기사가 충남고속 차량에 탑승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19]가 종종 있다고 한다.
- 충남고속이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하면서, 한양고속 차량도 충남고속과 공동 배차하는 고속버스 노선에 E-Pass가 적용되며, 고속버스 한정으로 8사에서 쓰는 LED행선판을 사용하지만, 프리미엄 고속버스랑 글귀가 똑같다. 이상의 이유로, 계열사 관계가 아님에도 동호인들 사이에서 두 회사가 묶여서 언급되는 경향이 있다.
- 로고가 매우 복잡하게 생겼다. 그리고 로고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짐작하기 어렵다.
- 시외부에서 일반은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전멸한 상태다. 고속부는 서울남부 - 세종 노선 및 서울호남 - 안면도 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에 일반을 투입 중이나 2회 씩만 투입하고 있으며, 이 마저도 사형을 기다리는 사형수처럼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 최근 한양고속의 주주 전체가 주식 100%와 경영권을 사모투자전문회사로 양도했으나, 여전히 대표이사 2인중 1인은 기존 대표이사[20]로 유지중이며, 사모투자회사에서 인력감축도 최소화하고 회사 운영에는 관여치 않는다고 한다. 삼흥고속도 KD에서 인수 후 경영은 기존 경영진에 위임한 것 같으나, 충남고속은 경영권 관련하여 분쟁중이라는 소식이 꾸준히 지역뉴스에 올라오고 있으며, 회사 내부적으로도 시끄러운 상황이다.
- 전국 최초로 뉴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실크로드 캄을 출고했으며 무려 프리미엄 버스 사양으로 출고했다.
5.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 2013년 10월 15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봉담방향 오산휴게소 부근에서 대형화물차와의 추돌사고로 운전기사가 숨지고 승객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
- 2020년 7월 4일 13시 경,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죽전휴게소 부근에서 버스전용차로로 진입한 그랜저 차량과 한양고속 시외(직행)부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랜저 차량은 일반차로의 정체를 늦게 인지하고 긴급제동경보장치가 작동하면서 버스전용차로로 치우쳐 정차했다. 하지만 최대속도로 주행하던 한양고속 차량은 갑툭튀한 그랜저 차량을 발견하고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이미 늦었다. 대형차량의 특성상 제동거리가 길어서 그랜저 차량에 크게 추돌했다. 한양고속 측은 대인접수를 조치했으며 그랜저 운전자는 면허취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21] 놀랍게도 그랜저 운전자는 버스전용차로로 피한 뒤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는 것이다. 만약 정체를 피하기 위해 버스전용차로로 잠시 진입했다면 악셀을 끝까지 밟아 속도를 냈더라면 추돌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면허취소 대신 약한 벌점과 범칙금으로 끝낼 수 있었다는 누리꾼들의 의견도 있었다. #
6. 면허 체계[편집]
- 충남 72 아 30##, 60##~62##호
7. 보유 차량[편집]
7.1. 현재 보유차량[편집]
7.1.1. 현대자동차[편집]
7.1.2. 기아[편집]
7.2. 과거 보유차량[편집]
7.2.1. 현대자동차[편집]
- 현대 에어로 퀸 디젤 (2세대형 에어로)
7.2.2. 기아[편집]
7.2.3. 자일대우버스[편집]
7.2.4. KG모빌리티[편집]
[1] 이후 건창여객은 아산시내버스 사업부문을 아산여객에 양도했고, 2020년에 아산여객은 다시 한양고속-새천안교통 계열에 편입됐다.[2] 1998년 관계사로 있던 한양관광의 전세버스사업부문은 한양고속관광에 매각됐으며, 이후 한양고속관광은 천수한양관광으로 상호가 변경됐다.[3] 현재는 두노선 모두 운행중단하고 면허만 보유중.[4] 보령, 부천발 고속버스 노선은 E-Pass 사용이 불가능하다. 대전복합발은 2017년 7월 18일부터 왕복 예매가 가능해졌다.[5] 비 충남업체로 대원고속이 1일 2회로 운행을 한다. 시간은 12:39/18:16. 거기에 18:16 타임은 시외버스모바일 어플에 조회조차 안된다.[6] 충남 지역 버스 회사 5개사 + 금호고속 공동 배차[7] 1980년대에는 동아자동차(현 쌍용자동차)의 버스를 출고한 적도 있었다. 차종은 동아 HA30.[8] 본래 흰색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타원형이 그려져 있는 시범도색을 잠시 적용했었으나 곧 백지화되고 현재의 파란색+노란색으로 바뀌게 된다.[9] 이때까지도 금남고속과 중부고속은 충남 시외버스 공통 구도색인 빨간줄 도색이 대부분이었다. 금남고속의 경우 1993년에 도입한 변형 우등도색도 있었다.[10] 같은 충청남도 시외버스 업체인 삼흥고속 차량의 도색도 유사한데 파란색 부분이 빨간색으로 바뀐 것이 특징이었으나 KD 운송그룹에 인수되고서는 KD 도색으로 운행하고 있다. 참고로 한양고속의 현행도색은 1996년에 처음 도입했고, 위에 서술한 대로 금남고속과 중부고속이 한양고속 도색을 사용한 게 2001년이었다.[11] 리밋(오토크루즈)이 아니며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설정하고 운행한다고 한다.[12] 현재 삼경운수 대표이사가 한양고속 출신인 것이 그 흔적. 그 외에도 삼경운수가 시외버스 사업을 정리할 때 천안~평택~오산~수원 간 직행버스로 운행하고 있던 BH115H 차량들을 대거 한양고속에 넘기기도 했다.[13] 에어로600/BH113/BH115H들로, 115를 제외하고는 당시 충남고속에서는 운행하지 않던 차종이었다. 애초에 이런 엔트리급 차종을 오래 굴릴 생각도 없었는지 115를 제외하고는 재도색도 하지 않았다. BH115H는 대부분이 한양고속 인수분이긴 했으나 소수 충남고속 자체출고분도 존재했다. 일부는 99년 스페이스 LS로, 나머지는 2001년에 우등형 모델을 도입하면서 사라졌다.[14] 다만 그럴만도 했던게 당시 충남고속 천안직행의 제일 낮은차급이 DA33/SB33/115H의 에어서스 장착 시외버스급 차량이었고, 트랜스타를 출고하며 직행으로 내려온 에어로 H/D, AM939 등의 고속급 차량도 다수였다. 에어로600이나 BH113은 아무리 직행이라고 해도 눈에 안찰수밖에 115의 경우는 8기차량이 다수였다.[15] 이후로도 성남발 천안경유 서해안행으로 소수가 남아있긴 했으나, 저 노선이 성남-천안-아산, 성남-당진-서산-태안, 성남-홍성-광천-보령으로 분리됐다.[16] 2015년 1월 현재, 센트럴시티발 고속노선의 경우, 당진 : 한양>충남>대원, 서산 : 충남>한양, 태안 : 한양>충남, 안면도 : 한양(우등)=충남(일반) 으로 운행된다.[17] 충청남도 시외버스 업체중, 규모 1위는 금남고속이지만, 서북부권에는 충남고속에 비해 노선망이 많지 않다. 반대로 서해안지역에서 우위를 점하는 충남고속은 내륙(충남 동남부. 대전 부근)쪽 노선망이 많지 않다.[18] 터미널에 가면 충남고속 기사랑 한양고속 기사랑 이야기 하는 것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두 회사 관계가 좋다.[19] 충남고속 신입 기사가 한양고속 차량 탑승[20] 새천안교통, 아산여객 대표와 동일인이다.[21] 중대한 교통사고가 발생 시 피해차량 측에서 대인접수를 시행하면 1인당 벌점이 5점이다. 피해차량인 한양고속은 시외(직행)부 소속인데다가 일반등급의 차량이 만석인 경우, 승객과 버스기사를 포함한 46명에다가 5점을 곱하면 무려 230점의 벌점 폭탄이 생기며 1년에 벌점이 120점을 초과할 경우 면허가 취소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갈 수 있다.[22] 원인 자체는 KD 운송그룹의 고질적인 문제인 저속 주행 문제다. 평소에 버스중앙차로에서 같이 주행하는 KD 운송그룹 이외의 모든 고속·시외·광역버스업체가 하나같이 불만을 갖고 있고, 버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승용차 추월차로로 넘어가서 추월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다만 이는 버스회사들이 운행 시간표를 너무 빡빡하게 채워넣어 승객 안전을 담보삼고 운전하고 있는것도 문제가 많다.)이 벌어져도 KD 운송그룹에서는 전혀 개선하지 않고 있다가 발생한 사건이라서, 사건 발생과 별개로 KD 운송그룹의 고속도로 내 저속 주행 문제도 문제 삼는 의견도 수면 위로 올라왔다.[23] 일부 차량은 용남고속 출신 중고차량을 사용중이며, 안양·안산-서산-태안 노선을 인수받으면서 운행 차량도 같이 받았다.[24] 일부 차량은 경기공항리무진 출신 중고차량이다. 자세히 보면 '인천공항-동수원'의 스티킹을 붙인 흔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