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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20세기 초 미국 하버드 대학교 천문대에서 개발한 분류법으로, 항성의 표면온도에 민감한 스펙트럼에 근거하고 있으며, 표면온도에 따라 그 순서를 정해 오른쪽부터 감소하는 순서로 배열한다.

2. 상세[편집]

파일:jew84AGVTp4mGcR2E9fphYlnkF6F8kbFl_qiIgLvwzY-3T8qVCS-YukpomzaiItcghCq73ZK87bRq5Ga-Czd-g6CxOjVCGIqIqOHzA45_ikIUpepyOcXEHR6x5U30aRX1iT_l21eQ3n53AaQDbcUBA.webp
관측된 주계열성들의 실제 사이즈를 평균적으로 나타낸 사진. 제일 차갑고 어두운 M형을 시작으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밝고 뜨거워진다. 그러나 수명 또한 급격히 짧아져 제일 오른쪽 O형은 불과 몇백만 년밖에 살지 못한다. 생각과는 달리 주계열성들의 크기는 흔히 알던 적색 거성이나 청색 거성처럼 무지막지하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가장 큰 O형 주계열성이 태양의 지름보다 10 배 정도 밖에 크지 않으며, 거대한 별들은 주계열에서 이탈하여 죽어가는 별들이 빵빵하게 부풀어오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