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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기원전 359년 형들의 죽음 이후 섭정으로 시작해 곧 국왕으로 즉위했다. 테베에 볼모로 잡혀 있던 시절 익힌 선진 전술을 개량하여 장창(사리사)을 활용한 강력한 군대를 양성했다. 기원전 338년 카이로네이아 전투에서 아테네와 테베 연합군을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며 그리스의 지배자가 되었다. 이후 페르시아 원정을 계획하며 동방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기원전 336년 딸의 결혼식장에서 호위병 파우사니아스에게 암살당하며 생을 마감했다. 그의 사후 그가 닦아놓은 강력한 군사력과 국력은 고스란히 아들 알렉산드로스 3세에게 계승되어 대제국 건설의 밑바탕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