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41년 플로리다주 배스컴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후 브로드웨이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1967년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에서 '보니 파커'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 작품으로 자유롭고 저항적인 여성상을 제시하며 뉴 할리우드의 서막을 알렸다. 이후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차이나타운》 등 굵직한 걸작들에 출연하며 명성을 이어갔다. 특히 1976년 영화 《네트워크》에서 야망에 찬 TV 프로듀서 다이애나 크리스텐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4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