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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루마니아 서부 바나트 지역에 위치한 도시로, 티미슈주의 주도이다. 세르비아 국경과 가까운 교통의 요충지이며, 독일계·헝가리계·루마니아계 등 다양한 민족이 공존해 ‘작은 유럽’으로 불린다. 19세기 말 유럽 최초로 전기 가로등을 도입한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문화·교육·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