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헤임(Trondheim)
노르웨이 중부 트뢰넬라그 주의 주도이자, 노르웨이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997년 바이킹 왕
올라프 1세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중세 시대에는 노르웨이의 수도이자 종교적 중심지 역할을 했다. '니달로스(Nidaros)'라는 옛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에는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NTNU)가 위치한 교육과 연구의 중심지이자, 현대적인 기술과 중세의 역사가 공존하는 북유럽의 주요 문화 도시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