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자(卓子) 또는 테이블(Table)
평평한 판과 이를 받치는 다리로 이루어진 가구의 일종이다.
의자와 함께 인류 역사상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어 온 가구 중 하나로, 물건을 올려두거나 식사, 업무,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시대부터 사용된 기록이 있으며,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사무실, 식당, 공장 등 인간이 머무는 거의 모든 곳에 비치되어 있다. 재질에 따라
나무,
철제,
유리,
석재 등으로 나뉘며 용도에 따라 그 형태도 매우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