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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2001년 총선에서 승리하며 총리직에 올랐고, 2005년 태국 역사상 최초로 민선 총리로서 임기를 완주하고 재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독재적 성향과 부패 의혹으로 인해 기득권층 및 군부와 갈등을 빚었고, 결국 2006년 UN 총회 참석차 출국 중 군부 쿠데타로 실각했다. 이후 장기간의 해외 망명 생활을 이어가며 막후에서 여동생 잉락 친나왓 등을 내세워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다. 2023년 15년 만에 전격 귀국하여 수감 및 사면 절차를 밟았으며, 그의 딸 패통탄 친나왓이 총리로 재임함에 따라 사실상의 '상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