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 개요[편집]
타이라씨(平氏, たいらし) 또는 헤이시/헤이지(平氏, へいし, へいじ)는 일본 황실에서 파생된 황별 씨족 중 하나로, 미나모토씨(源氏, 겐지), 후지와라씨(藤原氏), 타치바나씨(橘氏)와 함께 일본의 4대 본성인 겐페이토키츠(원평등귤)을 이루는 가문이다.
시초는 제50대 천황(덴노)인 간무 덴노의 손자들이 황적[1]에서 이탈(신적강하)하면서 하사받은 성씨이며, 간무 덴노의 후손인 간무 헤이시 이외에도 제54대 닌묘 덴노의 후손인 닌묘 헤이시, 제55대 몬토쿠 덴노의 후손인 몬토쿠 헤이시, 제59대 고코 덴노의 후손인 고코 헤이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황실에서 분적한 가문인 간무 헤이시가 가장 번성한 가문이기도 했다.
간무 헤이시 중에서도 이세국(伊勢国)을 근거지로 삼아 무가(武家)로 이름을 떨친 가문은 이른바 '이세 헤이시(伊勢平氏)'라 불렸는데, 흔히 미나모토씨(겐지)의 라이벌로 알려진 헤이케(平家)는 타이라씨(헤이시)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이세 헤이지와 그 가신들만을 가리키는 이름이었다.
시초는 제50대 천황(덴노)인 간무 덴노의 손자들이 황적[1]에서 이탈(신적강하)하면서 하사받은 성씨이며, 간무 덴노의 후손인 간무 헤이시 이외에도 제54대 닌묘 덴노의 후손인 닌묘 헤이시, 제55대 몬토쿠 덴노의 후손인 몬토쿠 헤이시, 제59대 고코 덴노의 후손인 고코 헤이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황실에서 분적한 가문인 간무 헤이시가 가장 번성한 가문이기도 했다.
간무 헤이시 중에서도 이세국(伊勢国)을 근거지로 삼아 무가(武家)로 이름을 떨친 가문은 이른바 '이세 헤이시(伊勢平氏)'라 불렸는데, 흔히 미나모토씨(겐지)의 라이벌로 알려진 헤이케(平家)는 타이라씨(헤이시)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이세 헤이지와 그 가신들만을 가리키는 이름이었다.
[1] 황실 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