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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2. 설명3. 진실4. 기타

1. 설명[편집]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에 나오는 장소.

2. 설명[편집]

로버트 부르스터가 존 코너에게 "마지막 희망이야. 내 딸을 꼭 지켜주게."라고 말하며 이곳으로 도망가는 길을 알려줬다.[1]

3. 진실[편집]

T-X와 T-850의 싸움이 일어나지만 T-850이 자폭하여 T-X를 파괴하는데 성공하며 도달한다. 하지만 존과 케이트가 도착한 그곳에 스카이넷은 없었다. 그곳은 전세계 군사망과 연락이 가능한 VIP용 방공호로 1970년대~80년대 초중반에 만들어진 듯한 오래된 컴퓨터들만 있을 뿐 스카이넷의 본체 따위는 없었다. 두 사람은 애초에 시작된 핵공격을 막는 건 불가능하며, T-850과 케이트의 아버지 브루스터는 스카이넷을 파괴할 방법을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 핵폭발로부터 그 둘을 지키기 위해 안전한 피난처로 인도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2]

결국 그들은 폭탄을 들고 자폭하려했으나 그때 들려온 몬태나 주 주방위군의 연락을 듣고 그들의 질문인 "누가 책임자요(Who's in charge there?)"란 질문에 "...납니다."라고 말하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으로 이어진다.

4. 기타[편집]

이후에 저항군이 결성되지만 이런 각오에도 불구하고 저항군의 초기 지휘관은 애쉬다운 장군이라서 존 코너는 상당한 고생을 한다.
[1] 마지막으로 "내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라는 유언을 말하고 죽었다.[2] 기억을 더듬어 보면 브루스터는 거기가 스카이넷의 시스템 코어냐는 존의 물음에 단지 "마지막 희망이야. 내 딸을 꼭 지켜주게."라고 말했는데, 스카이넷 제작의 책임자이니 그 구조상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그렇게 답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