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 도시는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 주세페 과르네리, 안드레아 아마티 등 바이올린 제작 가문들의 고향이다. 현재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크레모나의 전통 바이올린 제작 기법'이 전승되고 있으며, 수많은 제작자가 이곳에서 명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도시의 상징인 토라초(Torrazzo)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높은 벽돌 종탑 중 하나로 꼽히며, 중세의 천문시계가 장착되어 있어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 미식 측면에서는 이탈리아의 전통 사탕인 '토로네(Torrone)'와 겨자 향이 가미된 과일 절임 '모스타르다(Mostarda)'의 발상지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