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역사적으로는 고대 그리스 시기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지리적 특성상 해상 무역과 방어의 요충지 역할을 했다. 현대에 들어서는 맑은 바닷물과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관광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마을의 중심지에는 지역 수호성인을 기리는 성모 네레 성당(Chiesetta della Madonna degli Angeli)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매년 여름이면 해안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린다. 인근에는 석회암 동굴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 스쿠버 다이빙과 하이킹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1] 이탈리아의 행정 구역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리'나 '마을'에 대응하는 하위 행정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