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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진행3. 계기

1. 개요[편집]

코레일와 SR의 통합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

2. 진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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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25일: 수서착발 KTX, 서울착발 SRT가 운행을 시작했다.
  • 2026년 5월 15일: KTX와 SRT가 중련편성으로 운행한다.

3. 계기[편집]



그동안 코레일의 KTX는 서울역, 용산역으로만 운행했고, SRT는 수서역으로만 운행을 했다. 이는 KTX와 경쟁할 회사인 주식회사 SR을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 수서역으로 운행하는 SRT는 1세대 KTX에 비해 칸 수가 적어서 늘 매진이 되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심화되었다. SRT 신규 차량 도입은 몇 년 후에야 가능하다.
  • SR과 코레일은 경쟁사임에도 불구하고 SRT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여 사고가 나면 뒷수습은 코레일에서 모두 담당했다.
  • SR 직원들이 국토교통부 고위 관료라는 의혹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TX를 수서역으로 운행하면, KTX는 20량이므로 칸 수가 적은 SRT에 비해 좌석이 더 많이 공급될 수 있으며, KTX-산천과 SRT가 중련돼서 운행하면 평택-오송 선로용량 포화 문제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