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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캘린더

파일:iOS Calendar 아이콘.svg
개발
출시
2007년 6월 29일
플랫폼
기능
달력, 스케줄러
링크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iPhoneOS 1부터 현재의 다른 Apple 기기에까지 계속 함께해온 iOS 기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당일 날짜와 요일이 적혀 있는 아이콘이 특징이다. 그래서 시계와 함께 "자동으로 아이콘이 변하는" 유일한 앱이다. 참고로 한국어 버전에서는 달력이 아니라 캘린더라고 음역되어 있다.

2. 상세[편집]

단순히 달력의 역할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꽤 강력한 스케줄러 앱이기도 하다. 이벤트 추가와 관리가 간편하며 iCloud 이후로는 Macintosh나 다른 Apple 기기와의 연계도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Windows 유저도 웹 페이지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iPhone과 iPod touch에서의 재밌는 특징으로 기기를 90도 돌려 좌우로 넓게 들면 당일을 기준으로 과거 이벤트와 미래 이벤트가 개별 시간대까지 표처럼 상세하게 뜨면서 UI가 완전히 바뀐다. 좌우로 넓게냐 상하로 넓게냐에 따라 바뀌는 상황을 고려한 부분.

iOS 6부터는 Facebook이 연계됨에 따라 Facebook의 모든 날짜 관련 정보(예: 이벤트, 생일 등)가 자동 동기화된다. Facebook이 SNS에서 갖고 있는 영향력과 그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강력한 기능.

과거엔 Google 캘린더와의 연계가 꽤나 골치아팠지만 지금은 멋지게 작동한다. 캘린더 앱이 발전한 부분도 있고 Google의 CalDAV 지원이 좋아진 부분도 있다. Google 캘린더 이외에도 MS의 outlook.com 캘린더도 멀쩡하게 연동된다. 하지만 MicrosoftGoogle이나 캘린더와 서버의 동기화가 미묘하게 딜레이가 생기는 부분이 있어서 가장 궁합이 좋은 온라인 캘린더는 당연하게도 iCloud 캘린더.

이처럼 외부 플랫폼의 캘린더도 연동할 수 있다. Google, Microsoft 등은 메일 계정과 함께 연동이 가능하고, 네이버는 CalDAV, 카카오는 iCal 링크를 이용해야 한다.

기능 때문에 미리 알림(Reminders) 앱과 자주 연계된다.

또한 사용자가 호텔이나 비행기를 예매했을 경우 확인 메일이 오면 그것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캘린더에 추가해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