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로 c6을 두어 바로 d5를 견제해 d5를 둘 준비를 하는 수이다.
프렌체 디펜스와 같은 부분.
프렌치 디펜스와 다르게 이 오프닝은 흑의 밝은 비숍의 전개를 전혀 방해하지 않는다. 그리고 d4 d5 후에 폰을 교환하는 라인으로 갈 경우, 흑은 중앙 폰 개수에서 백보다 1개 우위인 상태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나 나이트를 c6로 전개하는 것을 방해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2. d4가 가장 일반적인 응수이다.
오픈 게임 등과 다르게 백이 d5을 두는 것을 막을 수 없어 백이 중앙 폰 2개를 전개시킨 상태를 허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