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超攻合神サーディオン

1. 개요2. 스토리3. 소설판 스토리4. 로봇 소개
4.1. 사라만다(초과학)4.2. 아르세이데스(초정신)4.3. 레오파드(초자연)4.4. 자디온(초과학&초정신&초자연의 합작)
5. 스테이지 설명
5.1. 초정신의 기지5.2. 초정신의 바다5.3. 초자연의 정글5.4. 초자연의 중력폭포5.5. 초과학의 도시5.6. 궤도 엘리베이터5.7. 우주선5.8. NGC-16115.9. NGC-1611 중심부
6. 그 외

1. 개요[편집]


TV CM.

1992년 3월 2일 아스믹에서 발매된 슈퍼 패미컴 쿠소게. 그 이유는 이 게임을 중장기병 레이노스중장기병 발켄1&2와 비교하면 희대의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동시대 게임인 위의 작품들과 비교하면 입에서 특수문자가 나온다.

징르는 ARPG이며 레벨업도 된다.

엄청난 인력과 돈을 쏟아부았음에도 망했다.[1] 위의 광고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애니메이션 계획까지 있었다.[2]

수많은 인력을 갉아먹고 만들어낸 쿠소게 리뷰. 다만, 해당 블로거는 일베저장소 이용자인지 난데없이 노무현 운지 드립이 나오니 유의할 것.

2. 스토리[편집]

일본판과 영문판이 서로 다르다. 더군다나 오프닝은 데이터 리셋을 하지 않는 한 다시는 못보니 주의할 것.

일본판은 누군가의 독백이다.[3] 영문판은 서로 싸우는 3개의 별에서 생체병기로 되어있는 별이 3개의 별을 침략하는 내용이다.

요약하자면 3개의 별에서 각자 전투기를 만들고 그 3개의 전투기가 합체하는 내용이다. 중간에 3호기 파일럿이 사망하고 나머지 2명이 살아남아 자디온으로 변신해 싸우는 내용이다.

결말은 찝찝한 기분 속에서 끝나는 피로스의 승리다.[4]

3. 소설판 스토리[편집]

소설판도 존재하는데 이 게임의 프리퀄이며 무려 8000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침략한 별은 도망가고 본편인 게임 시점에서 자디온의 전투기만 남아 남은 생존자 2명과 합체한다.

4. 로봇 소개[편집]

게임상에서 나오는 로봇. 옆의 괄호는 제작한 행성.

4.1. 사라만다(초과학)[편집]

1호기. 밸런스형 기체.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이 가능한 기체라고 한다. 디자인이 건담을 닯았다.

4.2. 아르세이데스(초정신)[편집]

2호기. 엇필 봐도 마법을 쓸 것 같은 기체로 실제로도 마법을 쓴다고 한다. 특히 전체공격기는 후반부에 경험치를 모을 때 도움이 된다.

4.3. 레오파드(초자연)[편집]

3호기. 키우면 후반부에 피보는 기체다. 위의 2명을 산성용액에서 구하고 죽는다. 아래의 자디온과의 교체에서 경험치 계승 그런 거 없다.[5]

4.4. 자디온(초과학&초정신&초자연의 합작)[편집]

3개의 별이 공동으로 만든 2인승 로봇으로 원래는 양산기였다. 이 기체만이 최종 보스에게 갈 수 있으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6]

5. 스테이지 설명[편집]

일본판과 영문판의 난이도가 다르다. 그것이 이 게임의 쿠소게가 되는데 기여한 부분이다.

5.1. 초정신의 기지[편집]

영문판은 문제가 없는데 일본판은 1라운드 보스가 뭔지 보여주는 난이도다. 이 게임이 쿠소게라는 이유를 보여주는 부분.

5.2. 초정신의 바다[편집]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초반부가 맞는지 의심가는 스테이지. 샐러맨더가 보스하고 싸우기에 딱 좋다.

5.3. 초자연의 정글[편집]

지하정글에는 레벨업을 하고 무한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거나 회복 아이템을 무한으로 획득하는 방법이 있다. 더러운 난이도를 그나마 낮춰줄수있는 스테이지. 더군다나 이 다음은 아주 어렵다.

5.4. 초자연의 중력폭포[편집]

절벽 위를 올라가는데 레벨이 낮으면 보스가 지독하게 어려워진다.

5.5. 초과학의 도시[편집]

그냥 도시를 가는 것보다 도시의 지하를 통하는 쪽이 더 좋다. 이번 보스도 어렵다.

5.6. 궤도 엘리베이터[편집]

올라가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보스는 그냥 자폭한다.

5.7. 우주선[편집]

노가다를 안하면 어렵다. 클리어시 사라만다가 아니면 배드엔딩이다. #

5.8. NGC-1611[7][편집]

별의 모든 것이 적이라고 할 정도로 이 지옥 같은 행성이 뭔지를 보여주는 스테이지. 보스보다 적들의 공격이 매우 거세다. 클리어 후에 레오파드가 이탈하고 자디온으로 변신한다. 자디온을 숨겨진 필살기를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얻어야만 최종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 #

5.9. NGC-1611 중심부[편집]

최종 보스는 단계별로 진화할 때마다 일정량의 대미지를 주면 마지막 단계에서 도망간다. 그 다음에는 별의 과거가 드러나는 엔딩.[8]

6. 그 외[편집]

  • 무지하게 인력을 갈아넣고 돈지랄를 했다는 증거로는 메카 디자인은 건담의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카토키 하지메이며 음악은 타나카 코헤이가 담당했다. 이렇듯 외적인 면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정작 중요했던 게임의 완성도는 매우 구렸다.
  • 별의 로봇들이 소녀의 시체를 신처럼 모시고 자율적으로 사는 것은 만화 아우터 존의 어떤 에피소드를 생각나게 한다.
  • 초공합신 자디온을 제작한지 3년 후에 카토키 하지메는 전뇌전기 버추얼 온의 메카닉 디자이너를 맡는데 이게 대박이 나버렸다. 그리고 이 게임은 자디온과는 달리 망하라고 만든 게임이었다.
[1] 웃긴 점은 아로마는 도산했지만 아스믹은 게임 사업만 접는 선에서 끝났다. 심지어 아직도 살아있는 회사다.[2] 그러나 이들 중 게임과 애니메이션이 연동된 것은 동화총사 아카즈킨 뿐이다.[3] 게임의 엔딩을 본다면 누구의 독백인지 짐작이 가능할 것이다.[4] 3개의 별 중 하나는 사람이 살기에 어려운 별이 되어버려 그 별의 생존자들은 다른 별로 이주한다.[5] 이 시대의 게임에서 데이터 계승을 가진 게임을 찾는 것은 힘들었던 시대다.[6] 3개의 별에 숨겨진 초필살기 재료를 입수해야 한다.[7] 영문판 스토리에서 나오는 이름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있는 이름이다.[8] NGC-1611는 폐허가 되고 200년 후 두 사람이 찾아와서 반파된 자디온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