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편집]
천안시 시내버스의 문제점을 서술하는 문서.
2. 부실한 노선[편집]
천안시 시내버스는 노선이 많지 않으며, 운행 중인 노선마저도 철도역이나 주거지역으로 연계되는 노선이 부족한 것은 물론, 노선의 굴곡도 심한 편이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노선들이 터미널을 경유하다 보니, 터미널 인근 도로는 버스들로 인해 정체가 심하고 심지어 정체로 인해 버스가 정류장에 서기 힘들어서 시민들이 도로로 나가서 승차하는 일도 잦다.다른 의미의 버스철?
또한 거의 대부분의 노선들이 터미널을 경유하다 보니, 터미널 인근 도로는 버스들로 인해 정체가 심하고 심지어 정체로 인해 버스가 정류장에 서기 힘들어서 시민들이 도로로 나가서 승차하는 일도 잦다.
3. 늦은 첫차시각[편집]
첫차 시간도 매우 늦다. 천안시와 인접한 다른 지역은 첫차 시간이 주로 4~5시 즈음[1]이지만 천안시 시내버스는 첫차가 제일 빠른 노선도 6시 즈음이다! 어디 마을버스 배차 수준도 아니고
4. 불친절한 기사[편집]
버스 회사에서 기사들에게 갑질을 상당히 심각하게 하여 기사들이 늘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이로 인해 기사들이 승객들에게 친절하기 힘들고, 그 피해는 승객들이 고스란히 입고 있다.
심지어 무정차 통과는 일상이며[2], 탑승을 원하면 대놓고 수신호를 보내라고 차량에 안내문을 박아둔 정도이다(...)
심지어 무정차 통과는 일상이며[2], 탑승을 원하면 대놓고 수신호를 보내라고 차량에 안내문을 박아둔 정도이다(...)
5. 합리적이지 못한 버스 요금[편집]
위와 같은 문제점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문제점이 없는 타 지역 시내버스에 비해 요금이 비싸다. 민영제의 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