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창작:창작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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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주의점3. 아들을 묻은 이유4. 비밀단체의 어그로5. 아재 개그

1. 설명[편집]

유머 창작 프로젝트. 알파위키:집단창작의 '집단창작 관련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유머라면 자유롭게 지을 수 있다.

2. 주의점[편집]

  • 다른 이에 의하여 창작된 유머를 올려서는 안됩니다.

  • 유머의 내용은 집단창작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한 편집자의 자유입니다. 아재개그도, 고차원적인 유희도 괜찮습니다.

3. 아들을 묻은 이유[편집]

(아들을 눈 속에 생매장한 비정한 부모가 경찰에 잡혀 왔다.)

"왜 죽지도 않은 아들을 눈 속에 묻었습니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들이니 눈에 파묻어도 살 줄 알았죠."

4. 비밀단체의 어그로[편집]

(비밀 결사단체가 전세계에 어그로를 끌기 위해 토의하고 있다.)

A: 나는 어제 바이칼 호미꾸라지를 풀어 놓았다.
B: 비밀결사답지 못한 행동이군. 더 강력한 어그로를 준비해서 와.
C: 미꾸라지 몇 마리로 세상을 바꿀 순 없어!
A: 과연 그렇게 생각하나?
B, C: (...?)
A: 옛말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는 말이 있었지. 바이칼 호수의 물은 곧 오염될 것이야.

C: 자, 그럼 B는 어떤 어그로를 끌었는지 발표해라.
B: 나는 여객선에 아주 많은 선원을 태웠지.
A: 칫, 재미없군. 그런다고 배가 가라앉을 줄 알아?
B: 나는 배를 가라앉히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띄우려 했지.
B: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는 말이 있었다. 방글라데시에서 출발한 그 선박은 지금쯤 히말라야 산맥 한가운데서 고립되어 있을 거야.

A, B: C 당신은 어떤 어그로를 끌었는가.
C: 나는 바다로 방생되는 다수의 돌고래에게 몰래 흥분제를 투여했지.
A: 돌고래는 사람과 다르다. 부질없는 짓이야.
B: 도대체 무슨 꿍꿍이로 돌고래에게 흥분제를 투여했나.
C: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은 터지기 마련이지. 곧 새우 어획량이 감소할 것이다.
A,B: 아 젠장. 내일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 먹으려 했는데 C 너는 오지 마라.

5. 아재 개그[편집]

namu님 좀 그만 나무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