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나 구의 중심을 지나며 그 둘레 위의 두 점을 잇는 가장 긴 선분을 말한다. 한자어로는 직경(直徑)이라고도 하며, 기하학적 도형의 크기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 중 하나이다. 원의 중심에서 둘레의 한 점까지의 거리인 [반지름]의 정확히 2배에 해당하는 길이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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