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타현 요코테시에 위치한
JR 동일본 오우 본선의 역이다.
요코테역의 관리를 받는 업무위탁역으로 과거에는 미도리노마도구치와 키오스크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자동판매기로 대체되었다. 그래도 낮 시간대에는 역무원이 상근한다.
역 주변은 주몬지마치의 중심부로 역 서쪽으로 상권이 발달해있지만 최근 국도 13호변에 교외형 점포들이 들어서면서 역앞 상권이 쇠퇴해 일명 셔터거리(シャッター街)
[1]화되고 있다.
2014년 일평균 승차량은 490명을 기록했다.
지명인 '주몬지'는 두 가도가 십자로 교차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