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07년 아이오와주 윈터셋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후, 영화 소품 담당자로 일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1930년 《빅 트레일》로 첫 주연을 맡았으나 실패를 겪기도 했지만, 1939년 존 포드 감독의 역작 《역마차》를 통해 일약 대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추적자》, 《지상 최대의 작전》 등 수많은 명작을 남겼으며, 1969년 영화 《진정한 용기》로 제42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생 강직한 마초적 이미지를 고수했던 그는 1979년 암으로 투병하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