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청사 혹은 중앙청은 일본제국의 식민 통치기관 조선총독부가 사용했던 건물이다.경복궁 흥예문과 광화문을 철거한 자리에 1926년 건립되었으며 광복 이후 중앙청이라는 이름으로 국회의사당,국립중앙박물관 건물로 사용되다가1995년, 문민 정부의 역사 바로세우기 운동의 일환으로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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