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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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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제인 팁슨은 여자 환경보호론자이자 동물권 운동가였는데, 2003년 세인트루시아에서 살해당했다. 제인 팁슨은 판다지아스 그룹이 추진하는 돌고래 수족관 관광 시설 건설에 반대하는 활동 때문에 청부 살인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해양보호단체 인 시 셰퍼드는 제인 팁슨의 살인범을 검거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에 대해 25,000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도한 시 셰퍼드는 세인트루시아 경찰이 범죄 현장을 훼손하고 수사를 소홀히 했다고 주장했다. 팁슨은 집으로 가는 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차 밖으로 나갔는데, 그때 목 뒤에 근거리에서 총격을 받았다. 경찰은 반환경주의적 동기를 배제하지 않았으며, 세인트루시아에 건설될 예정이었던 돌고래 수족관과 살인 사건이 연관되어 있다는 상당한 증거가 있다. 그러나 제인 팁슨과 함께 살다가 살해 직후 제인 팁슨을 발견한 제인 팁슨의 언니는 제인 팁슨의 환경주의가 제인 팁슨 살인사건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은 낮으며, 경찰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래 영국 콘윌 출신으로 세인트루시아에서 30년동안 살았던 제인 팁슨은 동 카리브 환경 인식 연합의 공동 설립자였으며 포획된 고래와 돌고래 관광 활동에 반대하는 많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고래 관찰 및 돌고래 관찰 관광을 장려했다. 제인 팁슨은 세인트루시아 동물 보호 협회인 SLaps의 설립자 겸 회장이자 지역 레스토랑의 소유주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