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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제니퍼 슈레이더 로렌스(Jennifer Shrader Lawrence, 1990년 8월 15일 ~ )
미국의 배우. 2010년대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압도적인 연기력과 소탈한 성격, 그리고 흥행력을 모두 겸비한 '아메리칸 스윗하트'로 통한다. 2010년 영화 《윈터스 본》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엑스맨 유니버스》의 미스틱 역과 《헝거 게임》의 캣니스 에버딘 역을 맡아 세계적인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3년에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만 22세의 젊은 나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의 배우. 2010년대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압도적인 연기력과 소탈한 성격, 그리고 흥행력을 모두 겸비한 '아메리칸 스윗하트'로 통한다. 2010년 영화 《윈터스 본》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엑스맨 유니버스》의 미스틱 역과 《헝거 게임》의 캣니스 에버딘 역을 맡아 세계적인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3년에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만 22세의 젊은 나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 생애[편집]
1990년 8월 15일 미국 켄터키주 인디언 힐스에서 태어났다. 14세 때 뉴욕으로 여행을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2007년 시트콤 《빌 잉볼 쇼》로 데뷔한 후, 2010년 독립 영화 《윈터스 본》에서의 신들린 연기로 생애 첫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며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2012년부터 시작된 《헝거 게임》 시리즈의 대성공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액션 여주인공'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후 데이비드 O. 러셀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시상식을 휩쓸었으며, 2019년 10월 19일 아트 갤러리 디렉터 쿡 마로니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