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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작품 속 캐릭터들의 위법행위/만화&애니&라이트 노벨
제목 | 인물 | 죄책 |
유이치 | ||
무면허 운전, 무고죄, 납치, 살인. | ||
쥬랄 성인 | 내란, 살인 등. | |
불법침입, 무단점거[2] | ||
폭행죄, 인격모욕[3] | ||
폭행죄 | ||
동물 학대 및 폭행, 불법 동물 반려. | ||
대부분의 등장인물 | 전 인류적 규모의 제노사이드. | |
유언비어 유포, 명예훼손, 손괴, 절도 | ||
김웅 | 절도죄, 관음, 폭행죄. | |
금품갈취, 고성방가, 폭행, 모욕, 협박. | ||
손괴, 폭행, 협박. | ||
점유이탈물 횡령죄[6], 모욕. | ||
스토킹, 유언비어 유포, 명예훼손, 손괴. | ||
절도, 타인 카드 도용, 직권남용, 성적조작. | ||
성희롱, 성추행, 스토킹. | ||
도촬 | ||
폭행죄, 협박, 노동착취죄. | ||
폭행죄, 상해죄, 손괴죄, 협박, 노동착취죄 | ||
폭행죄 |
[1] 다만 심신미약으로 밀면 괜찮을 듯.[2] 원반을 불러들인 노노카와 시오네도 공범.[3] 코미야 노노카가 원반을 불러들인 원인으로 밝혀지자 그냥 안면에 대놓고 무시했다. 나중에는 화해를 하긴 하지만.[4] 홍설의 컵에 악의적으로 설사약을 탔다. 손민수가 이를 목격하고 컵을 바꿔치기해 도리어 본인이 당했지만.[5] 자칫하면 홍설의 목숨이 위험했을뻔한 상황으로 이어졌다. 1년 뒤 홍설에게 사과한답시고 불러냈을 때는 뻔뻔하게 죄를 은근슬쩍 유정에게 떠넘기려 했다.[6] 자기가 주운 사자인형 고리가 홍설의 것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말 걸기 불편하다고 합리화하고 가졌다.[7] 처음엔 방치했지만 그래도 나중에 경비를 불러주긴 했다.[8] 고교시절 동급생 최성조가 당한 집단 린치, 백인호의 왼손 부상으로 이어진 학교 폭력 사건의 배후로 은근히 지목됨. 다만 백인호 폭행 건은 아직 제대로 밣혀지지 않아서 보류하고 최성조 건의 경우 어떻게 보면 최성조 스스로 선배들의 비행을 고자질해서 터진 사건인 만큼 빠져나갈 구석이 너무 많다.[9] 사람들 앞에서 인간계를 침략한다고 말하면 당연히….그러나 침략은 못했다.[10] (가짜)오징어 모자의 안식을 기원하는 것은 나름 의도는 좋았지만… 그걸 바다에 놓아주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역시 오징어 머리가 스탠드였던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