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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임준호의 사촌 동생.[3] 아빠가 일 때문에 멀리 가 있고 엄마에게 사정이 생겼는지 현재는 사촌 형인 임준호와 잠시 지내고 있다고 한다. 유치원생으로 길을 잃어도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 연락처를 내밀거나 밥 먹을 때 아동용 젓가락을 쓰고 다른 아이들은 먹기 싫다고 꺼리는 나물 반찬을 어떻게든 먹으려고 하는 등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야무지다. 묘사를 보면 마루한테 호감이 있고 마루와 친구처럼 잘 지낸다.
2. 작중 행적[편집]
작중 이러한 어른스러운 성격이 다소 걱정스럽게 묘사되는 분위기가 있는데 서율이가 지나치게 어른스러운 것에 준호는 서율이 나이에는 사고 치고 놀아야 하는데 아빠도 부재하고[4] 엄마가 걱정할까봐 억누르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기도 한다.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에서 소원으로 아빠가 집에 돌아오게 해달라고 적거나 여러 가지 울음이 터질 일이 있는데도 계속 참다가 아빠가 배편 문제 때문에 늦어지자 지금까지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려 엄마와 독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후기를 보면 본래 마루보다 1살위의 오빠로 기획되어 마루를 챙겨주는 오빠 역할을 맡기려 했지만 유치원에서 같은반에 배정하기 위해 동갑으로 설정을 변경했다고 한다. 소풍 에피소드에서 마루에게 이것저것 잔소리하는 장면은 이 설정의 흔적으로 보인다. 작가는 본래의 계획대로 갔어도 큰차이 없었을 것이라고 하지만 서율과 마루가 서로를 챙기는 장면이 많고 이 부분에서 독자들이 소소한 감동을 받은걸 생각하면 적절한 변경이었다고 평할 수 있다. 1살 연상의 아이 역할은 후술할 유진에게 넘어간듯하다.
작중에서도 굉장히 귀엽게 생겼는지 서율이를 대하는 대부분의 어른들은 마음이 녹아내리는 듯한 배경을 연출한다.
돌고래를 굉장히 좋아한다. 또한 돌고래 외에도 바다 관련된건 다 좋아하는지 놀이터에서 상황극 놀이를 할 때도 해적 선장 역할을 맡았으며 할로윈 에피소드에도 원래는 해적 선장 분장을 하려고 했으나 마루와 세트로 맞추고 싶어서 둘이서 빨간 모자와 늑대 분장을 한다. (물론 마루가 늑대다.)
후기를 보면 본래 마루보다 1살위의 오빠로 기획되어 마루를 챙겨주는 오빠 역할을 맡기려 했지만 유치원에서 같은반에 배정하기 위해 동갑으로 설정을 변경했다고 한다. 소풍 에피소드에서 마루에게 이것저것 잔소리하는 장면은 이 설정의 흔적으로 보인다. 작가는 본래의 계획대로 갔어도 큰차이 없었을 것이라고 하지만 서율과 마루가 서로를 챙기는 장면이 많고 이 부분에서 독자들이 소소한 감동을 받은걸 생각하면 적절한 변경이었다고 평할 수 있다. 1살 연상의 아이 역할은 후술할 유진에게 넘어간듯하다.
작중에서도 굉장히 귀엽게 생겼는지 서율이를 대하는 대부분의 어른들은 마음이 녹아내리는 듯한 배경을 연출한다.
돌고래를 굉장히 좋아한다. 또한 돌고래 외에도 바다 관련된건 다 좋아하는지 놀이터에서 상황극 놀이를 할 때도 해적 선장 역할을 맡았으며 할로윈 에피소드에도 원래는 해적 선장 분장을 하려고 했으나 마루와 세트로 맞추고 싶어서 둘이서 빨간 모자와 늑대 분장을 한다. (물론 마루가 늑대다.)
3. 사건 사고[편집]
4. 마인크래프트 졸리월드에서[편집]
[1] 가끔은 임준호의 집인 빌라 101호.[2] 보물을 찾아라! 에피소드에서 보물의 정체를 발견하고 했던 말. 마지막 관문에서 마루와 친구들이 눈을 감고 마지막 내용대로 이동했는데 아이들은 분수대 앞에 서 있었다. 아이들은 당연히 보물이 없는 줄 알았고 다양한 의견(초원이는 다른 사람이 가져갔을지도 모른다고 얘기했다.)을 말하고 실망한 유진이는 ' 그런 게 어딨어! 열심히 찾았는데!...' 라는 말을 하며 돌아가려 했으나, 마루가 먼저 정체를 알아채고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져서 3시가 되자 분수대에서 분수쇼가 펼쳐진다.[3] 간혹 임준호와의 나이 차로 인해 임준호의 조카로 오해하는 독자들이 있는데, 임준호는 삼촌이 아닌 사촌이다.[4] 아빠가 업무상 출장이 잦아 집을 많이 비우기 때문이다. 언급에 따르면 선박 관련 직업에 종사하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