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높푸른 하늘처럼 드높은 기상, 관악의 줄기 따라 정기 모인 곳, 천만년 이어갈 배움의 전당, 슬기 모아 새 역사 창조해 가리. 2. 드넓은 벌판처럼 원대한 포부, 한강의 물길 따라 정기 모인 곳, 이 겨레 등불 될, 배움의 전당, 마음 모아 새 문화 이루어 가리. 후렴. 우리는 세화, 나라의 초석, 무궁토록 빛날 (1절) (교명) (2절) 일주세화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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