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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JR그룹의 전신인 회사다. 바보같이 운영하다 민영화 크리 맞음
2. 특징[편집]
운영과 관련해서 말이 많았으며 대표적으로 다음이 있다.
- 도카이도 신칸센이 성공하면서 전국 각지에 신칸센을 놓다가 자금에 바닥이 보였다.
- 자금에 바닥이 보이면서 특정지방교통선 정책을 하면서 지방교통선을 정리하였다.
- 국철노조 역시 파업을 자주 하면서 통근객들에게 부정적 이미지가 심어졌다.[1]
3. 여담[편집]
현재의 일본의 비싼 교통비를 만든 원흉이다. 현재의 비싼 교통비는 국철 말기에 수직상승 시켜놓은 결과물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의 교통비가 비싸고, 특히 대형 사철보다 JR이 교통비가 더 비싼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1] 민영화 직전 국철의 사회적 인식은 매우 안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