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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제목2.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노매드측 엘리트 보병3. X 시리즈에 등장하는 카악 종족 헤비파이터급 함선4. 미국공격기 A-6의 애칭5. 소녀전선4지역 보스

1. 영화 제목[편집]

나무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Intruder_cover.jpg
Intruder.

1988년슬래셔 영화. 감독은 스콧 스파이겔. 호스텔 3와 황혼에서 새벽까지 2의 감독이다. 20만 달러 정도의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개봉하여 200만 달러 가까운 흥행을 거둬들였다.

한 마트에서 하룻밤 사이에 직원과 사장이 누군가에게 끔살당하는 내용. 참고로 다음이나 네이버에 나온 영화 줄거리는 비디오 표지에 나온 걸 그대로 올린 것으로 이 영화 줄거리가 아닌 엉터리 줄거리이다.
스토리적으로는 별 볼 일 없는 평작이긴 하지만 꽤나 잔혹한 장면들[1]이 속출하여 처음 공개될 때는 상당히 삭제되었다가 나중에 블루레이판에서 이 장면들이 그대로 나오게 된다. 국내에선 동양비디오가 합쳐진 D & S 비디오로 출시되었지만 역시나 엄청나게 잘렸다.

그런데 이 영화는 줄거리보단 되려 끔살당하는 배우들 보는 재미가 있다. 얼굴에 고기 꽂는 꼬챙이가 박혀 죽는 직원은 바로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해진 감독 샘 레이미. 감독인 스파이겔이 친구이자 같이 서로의 영화에 카메오로 나오던 인연[2]으로 나왔다. 그리고 정육점에서 일하다가 머리가 뚫려 죽는 직원은 샘 레이미의 아우이자 배우인 테드 레이미. 죽는 여직원은 찰리 쉰의 누이동생이자 마틴 쉰의 딸인 르네 에스테베스.[3] 게다가 기획 및 제작자인 로렌스 벤더[4]도 직원으로 나와 죽는 역을 맡았고 이블 데드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았던 브루스 캠벨이나 영화 분장을 맡은 분장 및 메이크업 전문가[5]인 그레고리 니코테로가 나온다. 이런 잔재미가 더 돋보인다고 할까.

여담인데 초반 포스터에서는 보란듯이 범인이 그대로 포스터에 나와버린 탓에 나중에 DVD나 블루레이에선 포스터가 확 달라졌다.

나무파일:external/pds26.egloos.com/e0006522_594bb0532611f.jpg
국내 비디오도 이 포스터를 그대로 썼다...범인으로 나온 댄 힉스도 이블 데드 2라든지 샘 레이미 영화에 여러 나온 배우이다.

2.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노매드측 엘리트 보병[편집]

3. X 시리즈에 등장하는 카악 종족 헤비파이터급 함선[편집]

4. 미국공격기 A-6의 애칭[편집]

A-6 항목 참조

5. 소녀전선4지역 보스[편집]

Intruder 항목 참조

[1] 얼굴 가죽 벗기기나 얼굴 동강 씬같은[2] 참고로 스파이겔도 스파이더맨 1(아나운서), 2(경찰관), 퀵 앤 데드(금니를 한 사내), 이블 데드 2(공항 직원), 드렉 미 투 헬(장례식에서 우는 사내)같이 샘 레이미가 감독한 영화에서 카메오로 자주 등장한다.[3] 원래 성이 에스테베스로 쉰은 예명이다. 다른 배우인 에밀리오 에스테베스가 찰리 쉰의 형이며 저예산 영화에 자주 나오던 배우 조 에스테베스는 찰리 쉰의 삼촌[4] 킬빌, 황혼에서 새벽까지 같은 영화 제작자[5] 피라냐, 호스텔 같은 영화 담당이며 미드 워킹 데드의 연출을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