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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줄거리3. 등장인물4. 공간적 배경5. 수상6. 여담

1. 개요[편집]

2026년 책깃 출판사에서 출판한, 함설기 작가의 소설.

성인판과 청소년판의 표지가 다르며, 내용의 차이는 없지만 작가의 말이 다르고, 성인판에만 특별 부록이 있다.

2. 줄거리[편집]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히는 강력한 페이지터너!
우리가 기다려온 독보적 캐릭터의 등장
”혐오하던 존재가 된 순간, 진짜 세상과 맞서기 시작했다.“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수상작 『이상능력자』는 예고 없이 각성해 초능력자가 되는 세계를 배경으로, 17세 채수안이 자신이 가장 혐오하던 존재가 되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능력자 폭발 사고로 엄마를 잃은 뒤 초능력자 격리파에 동조해왔던 수안은 어느 날 ‘대각성’을 통해 특정 능력을 갖게 된다. 학교 안에서는 따돌림을 당하고 학교 밖에서는 정부 기관인 안전관리처의 관리 대상이 된 그는 체육관 붕괴 사고를 계기로 친구 염우정, 남예리와 연대하며 엄마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함설기 장편소설 『이상능력자』는 예측 불가한 전개와 반전, 강력한 흡인력으로 성장소설과 모험 서사의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이 작품은 초능력이라는 장치를 통해 차별과 낙인, 극단주의와 가짜뉴스가 확산되는 지금 이 시대를 정면으로 비춘다. 자신이 가장 증오하던 존재가 되었을 때 비로소 달리 보이는 세상과 타인을 배제하는 대신 곁에 서는 선택이 만들어내는 눈부신 성장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또한 작가의 작업 노트와 캐릭터 및 공간 설정 자료를 수록한 스페셜 구성으로 세계관의 깊이를 더했으며, 책깃에서 새롭게 론칭한 소설 브랜드 ‘책깃노블’의 첫 장편소설로서 ‘지금 가장 읽고 싶은 이야기’라는 시리즈의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한다.

교보문고

3.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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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수안: 본 작품의 주인공. 생각만으로 물건을 멈추거나 움직일 수 있는 텔레키네시스 능력자. 중학교 1학년 떄 초능력자의 폭발로 엄마를 잃은 뒤 초능력자들을 다 격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초강경 격리파에 동조해왔으나, 고등학교 1학년에 그토록 혐오하던 초능력자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마주한다.
  • 염우정: 주인공의 조력자.
    • 염우정 아빠
  • 남예리
  • 채수안 엄마
  • 방아영(42번): 휴양림 사건에서 초능력을 이용해 자신과 채수안 엄마를 구한 생존자이나 정부에 등록을 하지 않고 숨기고 살다가 불판 사망 사건을 겪고 채수안 엄마를 찾아와 고백할 의지를 표하다가 엿듣던 천호준이 5층에서 밀어 살해당했다.[1]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한동안 채수안 엄마를 살해하고 투신한 인물로 묘사된다. 초능력은 신체 강화.
  • 천호준(15번): 메인 보스. 휴양림 사건의 생존자이나 정부에 등록을 하지 않고 숨기다가 위험에 처한 방아영을 살리기 위해 불판을 살해했다. 이후 정부에 등록을 시도하려 하던 방아영과 채수안 엄마의 이야기를 엿듣고 겁에 질려 채수안 엄마의 상단셈터를 폭발하여 살해하고 방아영을 발코니에서 밀쳐 살해한 인물이다. 초능력은 텔레포트.
  • 불판: 극단적인 격리파로, 토론 수업에서 방아영에게 반박당한 당일 밤에 술에 취해 옥상에서 방아영을 협박하다가 천호준이 밀쳐 죽는다.

4. 공간적 배경[편집]

5. 수상[편집]

6. 여담[편집]

[1] 기절하였기 때문에 초능력을 이용해 생존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