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는 없다. 열차를 이용하려면 함안군까지 가야 한다. 함안군 군북면에 있는 경전선군북역이 의령군의 철도 관문 역할을 한다.[1] 다만 의령을 지나는 남부내륙선 철도가 계획 중이므로 철도가 지나지 않는 지역에서는 벗어날 예정.(남부내륙철도 의령역사유치 위원회가 만들어졌다.) 남부내륙선(김천~거제) 최종 노선 확정에 따라 KTX가 지나가게 되었다. 예상 착공시기는 2022년이나 KTX가 정차하는 역사가 생길지는 아직 미지수.
관내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도 없으나 남해고속도로군북IC에서 내려서 10여 분 정도 올라가면 의령읍내로 들어갈 수 있어 의령읍 기준으로는 고속도로 연계가 나쁘지 않다. 다만 신반을 위시한 북부와 서부는 빼도박도 못하는 고속도로 음영지역. 그나마 북부는 함양울산고속도로가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섬이나 반도가 아닌데도 철도, 고속도로가 모두 없는 몇 안 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