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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위치한 도시로, 도나우강 연안에 자리한다. 인구는 약 12만 명 규모이며, 중세 시기부터 상업과 교통의 요지로 발전하였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 첨탑을 지닌 울름 대성당으로 유명하며, 근대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출생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 상세[편집]

12세기 자유제국도시로 성장하여 신성 로마 제국 시기 중요한 자치 도시 가운데 하나였다. 19세기 이후에는 산업과 교육이 발달했으며, 현재는 울름 대학교를 중심으로 과학·의학 연구가 활발하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공습으로 구시가지가 큰 피해를 입었으나, 전후 복구를 거쳐 현대적 도시로 재건되었다. 인근의 노이울름과 함께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며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