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35년 뉴욕 브루클린의 유대인 가정에서 '앨런 스튜어트 코닉스버그'라는 본명으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 방송 작가와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1966년 《타이거 릴리》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1977년 영화 《애니 홀》의 기록적인 성공으로 세계적인 거장의 반열에 올랐으며, 이후 《맨해튼》, 《한나와 그 자매들》,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숱한 명작을 남겼다. 사생활 면에서는 미아 패로와의 결별과 수양딸 순이 프레빈과의 결혼 등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으나, 여전히 매년 한 편에 가까운 영화를 제작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