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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오키노토리 암초는 일본 도쿄도에서 남쪽으로 약 1740km 떨어저 있는 암초이다.
2. 역사[편집]
최초 발견자가 1643년, 스페인의 베르나르도 데 라 토레 선장일 가능성은 있으나 정확하게 이 곳을 기록에 남기고 발견한 사람은 1665년, 스페인의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가 항해를 하다 이 곳을 발견한 것이다. 이 곳이 돛과 비슷하게 생겨서 파라세 벨라(Parece Vela[1])라 명명하였다.참고로 이때는 해수면이 낮아 이 곳이 거대한 환초였다.이 후 1789년 영국인 더글러스가 이후 이 곳을 다녀가며 더글러스 암초라 명명하였다.#,#둘 다 오키노토리를 선점하지 않았다.일본이 오키노토리를 발견한 건 1888년 이었다.
[1] 뜻은 돛처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