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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350년경 마오리족이 정착하기 시작한 이곳은 풍요로운 자원을 바탕으로 여러 부족의 각축장이 되었다. 1840년 2월 6일 와이탕이 조약 체결 이후, 초대 총독 윌리엄 홉슨에 의해 뉴질랜드의 첫 번째 수도로 지정되었다. 1841년 공식적으로 도시가 설립되었으나, 1865년 행정 효율성을 위해 수도가 웰링턴으로 이전되었다. 이후 2010년 11월 1일, 주변의 여러 시와 구를 통합하여 '오클랜드 카운슬(Auckland Council)'이라는 단일 광역 자치단체로 출범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오늘날에는 다양한 인종이 섞인 다문화 도시이자, 남태평양의 주요 관문으로서 세계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